요즘 도수 센 쏘주가 유행하는거 같지 않으신가요?
재
재선 (172.♡.223.108)
2024년 3월 31일 PM 07:58 · 수정됨(20:14)
조회 974 공감 0
전 술이 도수 센거를 좋아하는데.. 예전부터 도수가 점점 약해지는걸 싫어했습니다.
근데 요즘 편의점 가보면 의외로 25도 23도 이런 쏘주들 많이 팔더군요.
역시 쏘주는 쏘주여야 합니다. 소주 아니구요~~
쐬주!!가 되길 기원하면서 공칼(대전 특산물??공주 칼국수??) 얼큰이 칼국수 시켰습니다.
아 쒸 내일 출근해야 하는데 말입니다.
사진은 네이버에서 펌했습니다. 아 맛있겠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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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파하자
24.03.31 · 172.♡.207.60
쐬주 좋아하시는분 성격도 화끈하실거 같아요! 잘 마무리하시고 다음주도 홧팅 {emo:onion-070.gif:50} -
상상상
24.03.31 · 172.♡.206.227
경기가 어려우니 돈을 덜 들이고 취할수 있어서 그런거 아닐까요? -
시시레비펜
24.03.31 · 172.♡.34.129
쏘주는 역시 사카린이 들어가야
아 아닙니다 -
슬슬로그
24.03.31 · 162.♡.90.12
갈수록 도수가 떨어지니 상대적으로 찾는듯 싶습니다. -
은은비령
24.03.31 · 172.♡.211.68
비주얼이 제 입맛에 딱 맞을것 같습니다.
이건 어디에서 파는건가요? +_+ -
재재선
→ 은비령 작성자
24.03.31 · 162.♡.119.36
대전에서 파는 얼큰이 칼국수는 다 이런 비주얼입니다. 맛있죠!! -
은은비령
→ 재선
24.03.31 · 172.♡.34.57
감사합니다. 성심당의 도시에서 먹어봐야할게 하나 더 늘었습니다. ㅎㅎ -
캐캐피탈리스트캐주얼티스
24.03.31 · 172.♡.223.69
그동앜 도수가 너무 내려갔어요
이러가 상하겠어요 -
어어얼그래위
24.03.31 · 172.♡.63.125
요즘 빨뚜도 쎈건 아닌데 말이쥬
전 항상 식당 가면 빨뚜로 마십니당 -
흔흔적의의미
24.03.31 · 172.♡.123.19
증류소주에 맛들여서 그냥 소주는 이제 가벼운 느낌이 들더군요. 오늘도 37도짜리 독도소주로다가 한잔했더니 기분이가 좋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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