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 (221.♡.195.55)
2025년 8월 21일 PM 01:29 · 수정됨(14:25)
사실 기자들도 '국민동의 청원'을 많이 봅니다.
아래 검색되는 기사들을 보세요.
'국민동의 청원'에서 쉽게 '기사 거리'를 찾을 수 있거든요.


그런데, 주황색으로 하이라이트를 친 '교육플러스'라는 언론사를 제외하고는,
어디에서도 이 멋진 '기사 거리'를 기사화 하지 않고 있습니다.
국민동의 청원이 올라오고 '이틀' 만에 무려 '5만 명의 동의 중 무려 85%'를 받고 있는 '국민동의 청원'을요.
지금 이 순간에서 한 분 두 분씩 '동의'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아시겠지만, 국민동의를 청원하기 위해서는 마우스를 딸깍 한 번으로 할 수 있는 게 아니라,
'본인 인증'을 해야 합니다, 번거럽죠.
이 번거로움에도 불구하고, 이틀 만에 '85%'나 되는 많은 분들이 '동의'를 해주고 계신 거에요.
이 보다 더 좋은 '기사 거리'가 있을까요?
하지만,
조중동을 비롯해, 경향신문, 한겨레,
그 외에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그 많은 언론사들이 "못본 척" 하고 있네요.
기자님들.. 스스로 자신의 눈을 가리고 있으면 그게.. 안 보이게 되는 건가요?
그거.. 얼마나 우스운 꼴인지 아세요?

// 서이초 사건 재수사 특별법 제정 요청에 관한 청원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3A8295A9A5C058E1E064B49691C6967B
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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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wen
25.08.21 · 211.♡.7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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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nalog
25.08.21 · 1.♡.56.2
늦었네요 ㄷㄷㄷㄷ[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8/comment_32323586_LSnrAfzZ_fec50fb435af1c8647c9209ab7dbdc3a4371f48f.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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