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랭크 카프리오 판사님이 별세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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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ucca (61.♡.38.134)
2025년 8월 21일 PM 03:56 · 수정됨(18:12)
조회 1,861 공감 0

예전에 영어 공부할 때 자주 보던 리얼리티 쇼에 나오셨던 따뜻한 판사님이 오늘 별세하셨네요. 항상 사람들에게 공감하고 배려하던 모습이 기억에 남습니다. RIP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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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lbowspin
25.08.21 · 125.♡.2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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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크메시아
25.08.21 · 211.♡.138.25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당신같은 판사가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 9
931f08c3
25.08.21 · 211.♡.141.7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마마이스토리
25.08.21 · 183.♡.253.117
아... 쇼츠로 종종 보면 감동적인 판결하셔서 존경하는 분이었는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MMoonKnight
25.08.21 · 58.♡.72.219
정말 멋지신 분인데 별세하셨군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노노트발리
25.08.21 · 211.♡.200.15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숫숫자셋
25.08.21 · 165.♡.5.20
어...이분 어젯밤에도 숏츠봤는데말이죠 ㅠㅠ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
매매직뮤직
25.08.21 · 39.♡.28.203
아. 또 한분의 인물이 별이되셨군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MMementoMori
25.08.21 · 220.♡.194.114
Rest in peace. -
Ppontine
25.08.21 · 220.♡.213.204
췌장암 걸리시고, 치료 잘 받으셨었던 것 같은데 결국 돌아가셨군요.
신호위반 같은 경범죄의 경우 미국엔 이렇게 판사의 재량이 가능한지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고령의 veteran 아버지가 60대 암환자 아들을 병원에 ride해주면서 신호위반으로 걸렸었던 걸 방면해주던 일화가 생각나는군요.
뭔가 드라마 같은, 참으로 인간미 넘치는 판사님이셨습니다.
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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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정말 따뜻한 판사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