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경력 이력서에 시간만 날렸네요..
W
writer (211.♡.180.95)
2025년 8월 21일 PM 04:50 · 수정됨(18:07)
조회 1,533 공감 0
면접 봤는데,,
이력서에 이름만 들으면 아는 기업의 무슨 팀 직책 머 몇년
이렇게 적어놓고
답변이 시원치 않고 두루뭉실해서 캐물으니 그제서야 아 파견으로 가 있었다.
이력서에 써있는 기업들 거의 다…
빡쳐서 노트북 닫고 나가려다 참고 말았습니다.
내 소중한 시간… ㅠㅠ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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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emosemo
25.08.21 · 210.♡.163.189
와.. 지원자가 정말 악의적이네요; -
Wwriter
→ nemosemo 작성자
25.08.21 · 211.♡.180.95
구래도 파견이란건 인정은 했어요.. ㅎㅎ
안했었더라도 합격은 안되었을텐데.
아 시간낭비… 나쁜사람…. -
55호라
25.08.21 · 175.♡.154.96
면접의 이유져.. ㅎㅎ
저도 전에.. 졸업했다고 꼬맹이 하나 뽑았다가... ㅠㅠ
왜 졸업증명서 내라는지 그이유를... ㅋㅋ -
Xxman
25.08.21 · 210.♡.41.89
돋보이고 싶었다잖아요!!!
누구는 되고 누구는 안되나요????
이렇게 잘못된 선례가 사회에 영향을 미칩니다. -
Mmonarch
25.08.21 · 117.♡.1.45
어디서 듣던 스토리인데요?
지금 학교계신.... -
Wwriter
→ monarch 작성자
25.08.21 · 211.♡.181.213
ㅋㅋㅋ -
쿠쿠키맨
25.08.21 · 61.♡.30.162
어떻게든 면접을 보고싶어서 그랬다고 하지만...
그러기엔...
면접사전준비도 잘 안해오죠;;;;
(면접이라도 준비잘하고 실력이라도 갖췄으면 너그럽게 봐줄수도 있지만..)
그래서 결국 그 모냥인 것 아니겠어요. -
Wwriter
→ 쿠키맨 작성자
25.08.21 · 211.♡.181.213
결국 들킬거라는거 모르나요 진짜.. 본인이
캐치미이프유캔 주인공 정도라면 모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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