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에게 "달변"이란 무엇 일까요?
자유의바람

Lv.1 자유의바람 (14.♡.54.75)

2025년 8월 21일 PM 04:56 · 수정됨(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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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의외로 웃음도 눈물도 많다.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전적 의미로는..

'달변(達辯)'은 막힘없이 능숙하고 유창하게 말을 잘하는 재능 또는 그러한 말을 의미합니다. '달(達)'은 '통달하다, 이르다'라는 뜻이고, '변(辯)'은 '말하다, 변론하다'는 뜻으로, 두 한자가 합쳐져 '말을 유창하고 능숙하게 잘하는 능력'을 나타냅니다.

 - 능숙함과 유창함: 달변의 핵심은 말을 능숙하고 막힘없이 잘하는 것입니다.

- 감동시키는 힘: 단순히 말을 잘하는 것을 넘어, 달변은 듣는 사람을 감동시킬 수 있는 힘이 있다는 의미도 내포합니다.


윤두창의 비논리,일자무식 도리 도리를 보면서 그게 달변이라고 생각하는 빠가사리로 무슨 기자질을 하시는지

희대의 개망나니를 이렇게 포장했던 경향신문도 공범이다.



댓글 (10)

  • xman

    xman Lv.1

    25.08.21 · 210.♡.41.89

    전두환 장군님 찬양하는 것과 비슷하네요.
  • MarginJOA

    MarginJOA Lv.1

    25.08.21 · 123.♡.217.182

    뭐 홍보 비용 입금됐겠죠
  • 꼬man

    꼬man Lv.1

    25.08.21 · 208.♡.161.14

    전형적인 사기꾼 말투 같던데요.. 어리숙한 사람들한테는 달변 같이 느껴질 수도 있겠져..
  • 열린눈

    열린눈 Lv.1

    25.08.21 · 211.♡.219.2

    60분 회의 하면 59분 혼자 떠들었다잖아요 ㅋ
  • Vent_Libre

    Vent_Libre Lv.1 → 열린눈 작성자

    25.08.21 · 14.♡.54.75

    하..그게 달변의 기준이군요...ㅋㅋㅋ
  • 파이어러 Lv.1

    25.08.21 · 117.♡.3.216

    저런 하찮은 것들이 민주정부만 들어서면 뒷짐지고 훈장님처럼 대단한 훈계를 하려들죠
  • 시그널

    시그널 Lv.1

    25.08.21 · 128.♡.203.95

    달달한(기자들에게만) 똥으로 보이네요.
  • 카운테스 Lv.1

    25.08.21 · 118.♡.10.94

    고개를 흔드는 횟수가 많으면 달변인걸까요? ㅎㅎ
  • 국사무쌍

    국사무쌍 Lv.1

    25.08.21 · 118.♡.254.49

    '쉼없이 이야기를 쏟아낸다.'..하이고.. 저놈은 평생 지 할말만 하고 살아왔네요..;;;
  • 감정노동자

    감정노동자 Lv.1

    25.08.21 · 1.♡.170.113

    이상심리학에서는 저렇게 의미없고 맥락없는 말을 주절거리는걸 '지리멸렬'이라고 합니다. 조현병의 한 증상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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