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 (221.♡.195.55)
2025년 8월 21일 PM 05:31 · 수정됨(08. 23. 14:55)

( 아래 기사의 사진이 선명도가 낮아서 화질을 조금 높였습니다. )
지난 2년 동안,
이름이 아닌 '서이초 선생님'으로, 성함조차 모르고 있었습니다.
그 날 이후.. 이렇게 황망하게 떠나버리신 걸, 그냥 그대로 묻고 넘겨버릴 수는 없었습니다.
세상이.. 이러면 안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저 할 수 있는 것 하나,
묻고, 또 묻는 글을 남기곤 했습니다.
이제
머지 않아 재수사가 시작되지 않을까 합니다.
정말 미안합니다.
참 많이 늦었습니다.
// [인터뷰] 서이초 사촌오빠 “재조사 필요하지만 또 좌절할까 두렵다”
https://www.edupress.kr/news/articleView.html?idxno=21084

// 서이초 사건 재수사 특별법 제정 요청에 관한 청원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3A8295A9A5C058E1E064B49691C6967B
끝.
댓글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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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hemchem93
25.08.21 · 128.♡.184.5
동의 완료입니다... 한점의 억울함도 없이 진상이 밝혀지길 바래봅니다. - 달
달려라쑈바
25.08.21 · 106.♡.200.247
동의했습니다. 반드시 밝혀지길 바랍니다 -
PPearlCadillac
25.08.21 · 118.♡.12.252
어제 동의완료했고 빠른시일내 재조사하여
선생님의 억울함이 조금이나마 풀렸으면합니다. -
공공기밥추가
25.08.21 · 61.♡.82.71
동의하고 왔습니다, 모든 것이 낱낱이 밝혀지길 기원합니다 -
HHowRU
25.08.21 · 61.♡.227.241
동의했습니다. - 비
비타민밤
25.08.21 · 118.♡.175.68
동의 완료 했습니다 빨리 재수사 진행 되어 진상이 꼭 밝혀 졌으면 좋겠습니다. -
빵빵빵곰
25.08.21 · 140.♡.29.0
선생님 얼굴은 처음 뵙는 것 같습니다. 반드시 제대로 밝혀지길 빕니다. - 돌
돌파리
25.08.21 · 1.♡.192.253
어제 동의 완료 했습니다. -
JJunppa
25.08.21 · 222.♡.27.239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달달리는치타
25.08.21 · 39.♡.46.42
동의 완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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