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까운 이야기..
카
카러스1234 (218.♡.164.204)
2025년 8월 21일 PM 08:19 · 수정됨(22:53)
조회 1,093 공감 0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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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의숫자만큼
25.08.21 · 211.♡.106.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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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앙알앙알
25.08.21 · 14.♡.65.19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ㅠ -
아아기고양이
25.08.21 · 223.♡.95.19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너무 안타깝습니다. ㅠㅠ - 민
민윤아빠
25.08.21 · 116.♡.237.14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포포크리스
25.08.21 · 59.♡.130.19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나나듀
25.08.21 · 121.♡.91.13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달달과바람
25.08.21 · 14.♡.23.236
아이고... 정말 너무하네요.
나라를 엉망으로 만든 놈들은 여전히 뻔뻔하게 버티는데 저런 분들이 먼 길을 가시다니요. ㅠ.ㅠ
고통스런 현장의 감정을 떨치지 못한 분들이 떠나는 소식이 계속되는 건 너무나 슬픈 현실입니다.
참사가 있던 밤 잠시 화면을 접했던 것 만으로도 힘들었는데, 얼마나 많은 분들이 고통 속에 계실지 걱정되네요.
소식을 접할 때마다 한참 멍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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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