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에서 마사지 받으러 나왔다 강제 노숙할 뻔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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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stSeptember (93.♡.212.57)
2025년 8월 21일 PM 10:16 · 수정됨(23:43)
조회 3,456 공감 0
공안이 도로랑 인도 못건너게 통제하고
사람들은 독립기념일 퍼레이드 리허설 보러
인도에 가득하고 ㄷㄷㄷ
관광객이고 한국인이라고 몇번 읍소하니
알아서 건너가라고 길 살짝 열어주네요ㅠ
안그래도 오늘 차량 통제로 그랩도 전혀 못타고
2만보 넘게 걷고 마사지로 겨우 몸풀었는데
돌아가는 길도 삥 돌아서 가고 있네요ㅠ
가는 길에 한국 치킨집 있길래 포장 하나 시키고
쉬고 있습니다ㅠ
비교적 한적하던 사파가 그립네요ㅠ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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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호라
25.08.21 · 223.♡.94.72
아시아권 나라 둑립기념일은 본의 아니게 몰려 있군요 -
221stSeptember
→ 5호라 작성자
25.08.21 · 93.♡.212.57
유일하게 일본만 쓰라린 달이죠 ㅋㅋㅋ -
두두테비
25.08.21 · 182.♡.226.61
오래전 사파에서 설 전날 저녁
호텔직원들 파티하러 간다고 저녁도 안주고 다 가버려서
투숙객들 벙쪄 있는데
누군가 직원들 파티하는데 가서 저녁먹자고하여
새벽까지 같이 즐겼던 기억이 생각나네요. -
ㅡㅡIUㅡ
25.08.21 · 37.♡.36.3
같이즐기다오시면 될거슬요.
저는 12/31->1/1 같이 즐기고 그랩을 그랩해서 잘 왔습죠 ㅋㅋㅋ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8/comment_622732291_VP3kKEiN_230f2141000f84da666f5f116c80b17989c038c5.webp]
다낭에서의 새해맞이 인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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