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 개
하
하트 (172.♡.150.128)
2024년 3월 29일 AM 07:41 · 수정됨(08:32)
조회 422 공감 0
댓글 (9)
- A
Atom
24.03.29 · 172.♡.123.74
잘 생겼네요 o_o -
하하트
→ Atom 작성자
24.03.29 · 172.♡.150.128
감사합니다. -
스스탠스미스
24.03.29 · 172.♡.207.15
코가 큼직하네요~ -
하하트
→ 스탠스미스 작성자
24.03.29 · 162.♡.94.212
같은 종에 비해서 그리 큰편은 아닙니다 -
Mmetalkid
24.03.29 · 172.♡.225.165
만지고 싶네요. ㅋㅋ쓰담쓰담 -
하하트
→ metalkid 작성자
24.03.29 · 162.♡.110.213
그뉵이 만질만 합니다요. 근데 아직 아가씨 ㅋ -
대대파한단875원
24.03.29 · 172.♡.214.173
사람 좋아하고 잘 따를 것 같네요 ㅋㅋㅋㅋ
장난기도 많아보이구요 -
하하트
→ 대파한단875원 작성자
24.03.29 · 172.♡.151.20
이녀석은 어릴때 좀 사정이 있어서 혼자 있는거 좋아합니다. 그래도 울집 와서 성격 많이 활발해 졌답니다. -
대대파한단875원
→ 하트
24.03.29 · 172.♡.33.143
좋은 보호자 만나서 견생 폈네요~
쫄복이랑 백년해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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