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를 아십니까
방
방과 (182.♡.12.6)
2025년 8월 22일 AM 12:35 · 수정됨(06:41)
조회 390 공감 0
죄송합니다.
실은 정도껏 해라..하고 싶었습니다.
근데 살다보니까 정도라는게 너무 어려워요.
적당히 양심껏 살아가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제일 어려운 사람들이 많나 봅니다.
이제서야 정도를 찾아가는 요즘입니다.
가족끼리 식사 하는 것 조차 못마땅해하는
모습에 열불나지만,
또 그렇게 한 발 한 발 내딛는 모습에 존경심이 더해지네요.
도 닦는 심정으로, 여기 한반도에 살아가는 사람들 모두
널리 이로워지기를 빕니다.
이러면 어느 정도 도를 아는게 아닐까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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댈댈러스베이징
25.08.22 · 49.♡.25.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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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를 해 보라고 해서
저의 절대음감으로 "도~~~~" 했더니
지휘자님이 "도를 아네" 라고 하더라구요.
합격했죠. 헤헤
맘속에 이타심을 가지고 계시니,
이미 도 근처에 계신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