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보는 검찰의 최성해 총장 스릴러같은 불기소 사유...
Castle

Lv.1 Castle (116.♡.141.94)

2025년 8월 22일 AM 06:40 · 수정됨(09:35)

조회 6,108 공감 0


하지만 대구지검 안동지청은 최 전 총장이 "아버지에게 통장을 전달했다"는 진술 등을 근거로 증거가 부족하다고 보고 불기소했습니다.

검찰은 최 전 총장의 아버지가 범인일 가능성이 있지만 2013년 9월 사망해 더 이상 수사를 진행할 수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런데 최 전 총장의 부친이 사망한 이후에도 2014년 5월 23일까지 9개월 동안 누군가가 계속 통장에서 현금을 인출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고발인 측인 장경욱 교수는 "그러면 돈을 빼간 사람은 유령이냐"면서 도저히 납득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의 결론은  귀신이 빼간것이군요....

최성해 관련 검찰들을  수사해야 하는게 아닌가 싶군요.

더 신기한건 이런 기사는 대구MBC가 단독으로 많이 기사를.올렸는데

어떤 기레기도 복사 붙여넣기는 안하죠.

댓글 (5)

  • D다

    D다 Lv.1

    25.08.22 · 112.♡.168.249

    https://youtu.be/gI9F3eXsIEE?si=GcDkFjTk6fUCUoTA

    요 영상도 같이 보면 좋습니다.
    진짜 쏘 스윗한 검찰과 법원이더군요.
    학생들 등록금 횡령한 인간이 교육자의 양심 운운했었죠? 이 인간은 다시 법원에 서는 날이 반드시 올겁니다.
  • UrsaMinor

    UrsaMinor Lv.1

    25.08.22 · 121.♡.77.65

    조국집안의 도륙은 저 시키로부터 시작했죠. 아주 나쁜 놈입니다.
  • 윰어

    윰어 Lv.1

    25.08.22 · 223.♡.52.227

    검찰까지 공범으로 봐야죠
  • 액숀가면

    액숀가면 Lv.1 → 윰어

    25.08.22 · 221.♡.177.118

    검찰은 주범이죠.
  • EraMorgeta

    EraMorgeta Lv.1

    25.08.22 · 211.♡.152.208

    청년의 미래를 짓밟은 교육 종사자는 사형시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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