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팝에 대한 단상??
B
BLACK (58.♡.69.35)
2025년 8월 22일 AM 09:26 · 수정됨(09:49)
조회 615 공감 0
마침 뉴공에서 다루길래 생각해 봤습니다...
저는 적어도 케이팝이라고 말하려면...
국내기반의 활동을 기본으로 깔고 시작해야하지 않을까 합니다.
케이팝의 멜로디라인이나 안무스타일, 패션스타일을 무기로 국내 레이블에서 매니지먼트를 했더라도
국내 활동기반이나 팬덤이 기본되지 않고 외국에서 활동으로 그곳에서의 인지도와 인기만 있다면...
더 비약해서 외국에서의 인기로 국내 역수입(?)된다면....
그것이 과연 케이팝일까....그런 생각을 해보게 되네요....
너무 보수적인 접근일가요? ㄷㄷㄷ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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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밥추가
25.08.22 · 61.♡.82.71
국내 레이블에서 매니지먼트를 했다 = MADE IN KOREA 인데유 - 셀
셀레본
25.08.22 · 112.♡.41.1
케데헌은 일단 스타일이 케이팝스러운게 아니라 케이팝 제작자들이 곡을 만들고 안무를 만들었습니다. 자금이 해외 자금인거지, 작품 자체의 정체성은 한국을 상당히 많이 갖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오히려, 한국 안에서만 만들었다면 보지 못했을 부분까지, 한국의 정체성을 고집하고 싶어하는 해외 교민들이 주도하면서 더 강조가 된 것 같더군요. -
효효도르는효도를
25.08.22 · 211.♡.66.45
근데 중국이나 일본에서 흉내도 못내는거 보면
한국어에서 오는 느낌도 있어야 되나 싶긴하빈다. - 유
유쾌한남자
25.08.22 · 121.♡.239.28
사실 kpop하면 아이돌을 떠올리지만, 다른 장르도 많습니다. 아이유, 악뮤도 kpop이죠.
한편으로는 한국사람이 노래하거나, 혹은 한국멤버가 있으면 kpop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요즘은 그게 또 아닌거 같기도 하구요. -
백백장미
25.08.22 · 223.♡.174.77
'케이팝'이 아니라 '케이팝 스타일'이라고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시간이 엄청 흐르면 '케이팝'이 하나의 음악 장르로서 완전 정착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그렇게 되면 managed by Korea or not은 아무런 의미가 없게 될 수도 있겠어요. -
DDRJang
25.08.22 · 42.♡.54.166
어쨋건 케데헌 덕에 블랙레이블과 테디 입지가 더 올라갔으니 뭐 나쁠거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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