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레오야사랑해 (211.♡.113.108)
2025년 8월 22일 AM 09:34 · 수정됨(12:53)
조회 1,956 공감 0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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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크메시아
25.08.22 · 211.♡.138.253
아마 레토르트 크림파스타를 먹는걸 보는 이탈리아인의 심경일겁니다. - 찌
찌릿
25.08.22 · 1.♡.83.12
미국에서 히트치니 냉동김밥 코스트코에 팔던데 한번 사먹고 안 사먹어요 맛없어서... 그리고 가격도 안 싸요. 그냥 편의점 냉장 김밥이 훨씬 낫습니다. 안 팔려서 그런지 요즘은 코스트코에 안 팔더군요 -
RRider_man
25.08.22 · 223.♡.142.37
한국 김밥도 냉장고 들어갔다 나오면 끝인데 애초에 냉동이면 그냥 x죠. ㅎㅎㅎ -
심심이
25.08.22 · 218.♡.158.97
저거 예전에 후기봤는데 어머니께 한입 드리니 어머니가 이런걸 먹냐고 바로 그 자리에서 있는 재료로 김밥 쌌는데 그게 훨씬 더 맛있었다는 소리를 봤습니다. ㅋㅋㅋㅋ
예전에 호주에서 1년 살때. 왜 한국 김밥은 유행 안할까? 고민을 했었는데.
김과 참기름이 섞인 그 특유의 김밥향을 싫어 하더군요. (그 당시에는요)
도시락으로 싸간 적 있는데 뚜껑 열자마자 냄새 뭐냐고? 하면서 지나가던 애들이 물어보던 ㅋㅋㅋ -
RRider_man
→ 심이
25.08.22 · 223.♡.142.37
작고 소중한 김밥 지켰네요! ㅎㅎㅎ -
아아기고양이
→ 심이
25.08.22 · 223.♡.51.14
그래요? 호주에서 제가 이동 전에 쌀 소비하느라 김밥 만들어서 나눠드리면 다들 좋아하면서 드셨는데 그냥 예의상 그러셨던 걸까요?;; 단무지가 참 맛있다고 이거 뭐냐는 질문도 받고 그랬거든요. 칭찬해주신 분들은 대부분 현지인 어르신들이었어요. -
심심이
→ 아기고양이
25.08.22 · 218.♡.158.97
먹어보면 다 좋아합니다. 저도 그랬구요.
문제는 먹기까지 힘들었죠. 그때는 그랬습니다. 벌써 십수년도 전 이야기라.
지금은 어느정도 대중화(?) 된 것 같아서.
참 격세지감을 느낍니다.
삼겹살에 김치 볶아주고, 양념치킨이랑 갈비찜에는 환장들을 했었습니다.
저는 주말에 친구들이 파티하면 오늘은 양념치킨 안 가져왔냐고? 그랬습니다 ㅋㅋㅋㅋㅋ -
아아기고양이
→ 심이
25.08.22 · 223.♡.51.14
저도 오래전이었는데 도시락이 아니고 말아서 바로 드려서 냄새가 심하지 않았나봐요.
미역국이랑 된장찌개랑 부침개랑 잡채는 평이 좋았는데 떡볶이랑 약과는 혹평 받았던 게 갑자기 생각나네요.
갈비찜은 안 나눠봐서 모르겠는데 양념치킨은 일본인 친구들이 좋아했던 것 같아요.(가물가물 하네요.;;) -
55년은너무짧다
→ 심이
25.08.22 · 112.♡.196.192
그래서 저 김밥은 참기름이 안 발려있다네요 ㄷㄷㄷ
그리고 햄은 통관(?) 문제로 빠져있고요.
그럼 그게 무슨 김밥이야.... - 길
길을가다가
25.08.22 · 211.♡.145.7
한국에서 냉동 먹엇는데 그럭저럭 먹을 만 했어요.
해동이 맛의 관건.
물론 그 이후 사먹지 않지만 한 밤 야식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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