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계엄 선포문 "기억 없다"더니 "윤이 줬다" 말 바꿔

Lv.1 카러스1234 (58.♡.91.27)

2025년 8월 22일 AM 10:01 · 수정됨(10:39)

조회 1,505 공감 0

댓글 (12)

  • 비사이로막가

    비사이로막가 Lv.1

    25.08.22 · 180.♡.230.127

    떠나간 기억을 되돌아오게 하다니, 의사가 따로 없네요.
  • 모토나리 Lv.1

    25.08.22 · 112.♡.155.243

    서로 구속되어야 합니다~~
  • 심이

    심이 Lv.1

    25.08.22 · 218.♡.158.97

    그냥 내란 공범이죠.
  • 작은눈 Lv.1

    25.08.22 · 211.♡.207.64

    지가 죽을거 같으니까
    떠넘기는군요
  • 만환

    만환 Lv.1

    25.08.22 · 120.♡.223.141

    잘가요 라바
  • 오년삼촌

    오년삼촌 Lv.1

    25.08.22 · 115.♡.156.11

    하................. 이... 시벌것들....
  • 런던쫄면

    런던쫄면 Lv.1

    25.08.22 · 175.♡.190.124

    여러분 기뻐하세요.

    세계최초 치매 자연치유...완치 케이스가 나왔습니다.
  • 매직뮤직

    매직뮤직 Lv.1

    25.08.22 · 39.♡.28.170

    옛날에 “바른 소리가 나올 때 까지” 지져댓는지 한편으로 이해가 갑니다.
  • 원티드 Lv.1

    25.08.22 · 211.♡.178.80

    계엄 전 사표 냈을 때 끝까지 밀어붙였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한 걸 얼마나 후회할까요...ㅎㅎ
  • B

    born2love Lv.1

    25.08.22 · 59.♡.239.165

    위증죄로 국회에서 한 발언도 고발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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