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독립군 상영관이 거의 없네요.
M

Lv.1 mutul (39.♡.42.53)

2025년 8월 22일 AM 11:10 · 수정됨(12:42)

조회 404 공감 0

보고 싶어서 경기권 찾아보니 오늘 상영관이 거의 없네요.

겨우 찾아 예매하긴 했는데 속상합니다.ㅠㅠ

댓글 (5)

  • 아기고양이

    아기고양이 Lv.1

    25.08.22 · 223.♡.51.14

    백만 넘으면 조진웅 배우 또 겸공 출연한다고 했는데 상영관이 적어서 어렵겠네요 ㅠㅠ
  • fixerw

    fixerw Lv.1 → 아기고양이

    25.08.22 · 222.♡.28.232

    조진웅 배우가 참여했다지만 규모를 보니 독립영화라 더욱 상영관 찾기 힘들었을겁니다.
    특히 영화특성상 돌비등 다양한 기법 개봉은 어려웠을거고요.
    그나마 이재명 대통령님이 보셨고 언론에 퍼져서 입에서 입으로 전할만한 소재가 있었는데 너무 시기가 아쉬웠네요.
    대형 영화처럼 VOD 나오면 많은 OTT에서 정액제만 내면 볼수 있도록 조치했으면 좋겠네요.(스트리밍도 참고로 저작권자에게 적지만 저작권비로 줍니다.)
    특히 웨이브 + 티빙(아직 통합 안함.), 왓챠는 국내 OTT인 만큼 꼭!

    여담으로 조진웅 배우 참여가 참 의미가 깊은게 광복 80주년 맞아서 더 의미가 깊지만 한국영화에도 의미가 깊은게
    사실 자국 영화중 뿌리라고 할만한 독립영화중 좋은 소재에 입에서 입으로라도 흥행이 가능한 배우가 기꺼이 참가해 주신거도 너무 좋은 취지라서 좋습니다.

    우리는 특히 장르가 더욱 무궁무진한게 미우나 고우나 자국 문화인만큼 아팠던 근현대사 역사나 사람들의 사는 이야기를 다룬 다큐멘터리를 시작으로(특히 지금같은 민주정권에서는 이런거 다룬다고 간섭 없습니다.)
    해외에도 이제는 통하는 웹툰부터 고대적부터 있던 판타지 무협소설(그래서 퇴마록이 흥행한게 좋습니다!)부터 호불호가 갈리지만 범죄를 다룬 영화(범죄도시가 호불호는 갈리지만 그래도 천만영화에는 꼬박꼬박 들었죠. 물론 독과점은 비판해야 하지만.)라던지
    그래도 일본의 애니보다 더 퀄리티가 좋다고 자부할수 있는 어린이 애니메이션
    (하츄핑 대박이죠. 사실 주 관람층인 어른이 보기에도 괜찮은 편이니 가족 친화적이기도 하고 한국 애니메이션을 살린다는 취지도 됩니다. 더구나 우익적 요소가 너무 짙은 문제의 귀멸의 칼날은 넘어가면서 그렇다면 조금 유치하겠지만 당당히 대한민국 애니메이션인 하츄핑은 유치하겠지만 어린이들을 알아가고 대한민국 애니메이션을 살리는 다양한 장르를 개척하는데 왜 이건 이상한 눈으로 보죠?)부터
    이제는 넷플릭스를 통해 흥한 KPOP장르까지 다양한 소재가 널리고 잘 만들수 있는 한국영화중 뿌리깊은 독립영화도 좋은작품 있을테니 문화에 관심있고 지원은 하되 간섭하지 않는 정권을 만날때라도 많은 관심을 기울여 주세요.

    분명 우리도 좋은작품이 더 나올거고 우익적 요소등 문제 가능한 영화는 자리 차지가 어려울겁니다.
  • 예로니모

    예로니모 Lv.1

    25.08.22 · 223.♡.72.49

    저도 보고 싶은데 쉽지 않네요 ㅠ
  • fixerw

    fixerw Lv.1

    25.08.22 · 222.♡.28.232

    민감하면 민감하시겠지만 하필 오늘 귀멸의 칼날(일본 애니메이션중 유달리 극우적 색채가 깔려서 애니메이션이지만 논란이 큼. 참고로 타 일본 작들은 우익적 색채 깔리는 순간 국내 상영을 하지 않음.+ 메가박스 한정이지만 문제있는 버전이 상영되서 난리남.)이 예약 1위하고 개봉이라 타 영화들도 영향갔더라고요.

    이 논란과 별개로 스크린 쿼터제가 이래서 있어야 하는게 대형 영화가 한번 상영하면 이런 독립영화들이 자리잡기 어려운게 현실입니다.
    귀칼이 물론 우익적 색채가 강한 영화라서 더 비판 받아야 하는건 맞습니다.
    다만 이건 사실 마블등 타 잘나가는 영화들도 해당되는내용이라 언급하자면 독과점은 비판받아야 마땅한게 (물론 마블등 일부는 예전부터 나온 이야기긴 합니다만)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소수의 독립영화들이 클려는 찰나에 인기가 적다고 낮시간대에 소비자들이 선택할수 있는 선택지를 아예 배제해서 영향이 크죠.

    도입당시 취지처럼 아직도 존재에다가 법적으로도 한국영화 쿼터가 있긴 하지만 좀더 보강해서 우리도 소형 영화들이 많이 주목받고 커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S

    someshine Lv.1

    25.08.22 · 61.♡.87.225

    저도 서울인데도 정말 관이 없어서 그냥 결제만 했습니다. 너무 보고 싶은데 말이죠...서울의 끝과 끝으로 몰아 놓은 느낌적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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