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을 낚아채는 기관사들
B
Bursar (223.♡.72.116)
2025년 8월 22일 AM 11:11 · 수정됨(14:47)
조회 1,160 공감 0




링 끝에는 통표(token)가 달려있어서, 기관사가 다음 역으로 전달한다고 합니다.

댓글 (5)
-
맛맛스타오렌지
25.08.22 · 70.♡.124.64
놓치면 기타 멈추고 받아가야 하나요? -
BBursar
→ 맛스타오렌지 작성자
25.08.22 · 223.♡.95.253
네 이 방식을 쓰는 구간에서는 꼭 챙겨야 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
NNO8DO
→ 맛스타오렌지
25.08.22 · 182.♡.206.104
네, 저 방식을 사용하는 구간에서는 저 통표가 없는 열차는 운행을 하면 안 됩니다.
놓치면 기차를 멈추고 다시 받아가던가 해야 하고, 그래서 보통은 놓칠 일 없게 손이 아니라 팔꿈치로 낚아챈다고 하더라고요.
한국에서도 정선-아우라지 구간에서 아직 사용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
맛맛스타오렌지
→ NO8DO
25.08.22 · 70.♡.124.64
와우.. 완전 아날로그 감성~~~🥴😆 - 주
주원아빠
25.08.22 · 175.♡.171.250
어릴 적에 기차 타려고 서 있다가 저걸 넘겨받는 기관사를 보곤 했네요. 링이 갈색 가죽으로 싸여 있었고 같은 가죽 주머니가 달려 있었죠. 그 때도 저거 놓치면 어떡하지? 어린 마음에 걱정하던 기억이 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