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기 싫어서 165일된 아들 자랑
M
magicdice (223.♡.48.154)
2025년 8월 22일 AM 11:17 · 수정됨(15:30)
조회 2,156 공감 0
증말 일하기 싫으네요.
아침 출근전에 찍은 大자로 자고 있는 아이입니다.
이제 슬슬 칭얼대는게 좀 늘긴 하는데
여전히 밤에 잘 자고 중간에 안깨는 편이라 고맙네요 ㅎㅎ
(사진은 펑 했습니다)
댓글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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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안시기
25.08.22 · 121.♡.220.161
너무 귀여워용~! -
Mmagicdice
→ 안시기 작성자
25.08.22 · 112.♡.98.202
감사합니다 ㅎㅎ -
라라라랄랄라
25.08.22 · 218.♡.245.24
올려주실때 마다 보고 느끼는 거지만 ㅎ아이가 너무 이쁜 얼굴이에요. ! -
Mmagicdice
→ 라라랄랄라 작성자
25.08.22 · 112.♡.98.202
감사합니다 ㅎㅎ -
너너구리남편
25.08.22 · 112.♡.220.208
아이고 귀여워라 ㅎㅎ
자녀분이 잘생겼네요! -
Mmagicdice
→ 너구리남편 작성자
25.08.22 · 112.♡.98.202
엄마 닮아서 그런겁니다... -
Mmonarch
25.08.22 · 117.♡.1.6
진짜 잘생겼네요 -
Mmagicdice
→ monarch 작성자
25.08.22 · 112.♡.98.202
감사합니다 ㅎㅎ -
파파란하늘
25.08.22 · 118.♡.74.103
{emo:damoang-lala-006.webp:150} - 혁
혁파파
25.08.22 · 123.♡.8.12
{emo:damoang-emo-006.gif:120}
너무 잘생겼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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