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남편이 하는일은 하나같이 맘에 안들어 하죠?
J
Jamesvond_k (211.♡.5.62)
2025년 8월 22일 PM 02:31 · 수정됨(22:14)
조회 2,696 공감 0
마당에 화초를 좀 심었더니. 화초들 큰놈은 가운데 심어라. 왜 이화분에 심었냐?
화초는 왜이렇게 작은걸 샀냐?
반바지를 하나 샀더니. 왜 하필 오랜지 색이냐?
팬티를 샀더니 팬티 색상이 왜 빨간색, 파란색이야?
아니 내가 입을려고 샀는데....지금 숨쉬는것도 맘에 안드는가 봅니다.
댓글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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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진에바
25.08.22 · 182.♡.240.10
그래도 그런 간섭이...관심이라도 있다고 생각하시면.... -
JJamesvond_k
→ 삼진에바 작성자
25.08.22 · 211.♡.5.62
빨간색 팬티 입었다가 남이 보면 뭐라고 할까봐 그런답니다. ㅋㅋㅋ -
이이루리라
→ Jamesvond_k
25.08.22 · 119.♡.236.226
예???? 그걸 누가 보기도 힘들겠는데 ㅎㅎ
사모님께서 많이 사랑하셔서 그른가요? -
고고슷케이
→ Jamesvond_k
25.08.22 · 58.♡.105.230
패...팬티만 입고 돌아다시나요? ㅋㅋㅋㅋㅋㅋ -
노노트발리
→ Jamesvond_k
25.08.22 · 175.♡.48.37
빨간색 팬티 입었다가. 저처럼 바지 가랭이 터지면. 난감할꺼 같긴 합니다. ㅋㅋ - 아
아오이토리
25.08.22 · 61.♡.74.178
조심하셔야 합니다. 곧 아침에 왜 눈 떴냐고 뭐라 합니다. -
즐즐거운하루
25.08.22 · 58.♡.71.147
ㅜㅜ
갱년기 언제 끝날까요? 힘들어요 -
JJamesvond_k
→ 즐거운하루 작성자
25.08.22 · 211.♡.5.62
저랑 비슷한 상황이신가 봅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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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열린눈
25.08.22 · 211.♡.219.2
"그러지 마라. 형이 돈이 없다 그래서 패고, 말 안 듣는다 그래서 패고, 어떤 새끼는 얼굴이 기분이 나뻐, 그래서 패고.
그렇게 형한테 맞은 애들이 4열 종대 앉아 번호로 연병장 두 바퀴다."
혹시 얼굴.. 이 문제일까요? ;; -
JJamesvond_k
→ 열린눈 작성자
25.08.22 · 211.♡.5.62
와이프가 제 얼굴 하나보고 결혼했습니다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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