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코드 가게 풍경 그리기
세상여행

Lv.1 세상여행 (175.♡.69.67)

2025년 8월 22일 PM 05:16 · 수정됨(22:51)

조회 648 공감 0

{video: https://i.imgur.com/lRyBSGJ.mp4 }


예전에는 동네에서 음반을 사려면 비디오 가게나 서점을 가거나 종합상가 정도 갔었던 기억이 납니다.

온전히 음반만 취급하는 가게에 가려면 시내 정도 나가야 했었죠.


중고등학교 시절 수원으로 치면 남문 중앙극장 오른쪽 뒷골목 가면 음반도 있었고, 구하기 힘든 시절이지만 뮤직비디오 테잎을 팔았고 LP, LD까지도 취급했었죠.

그쪽이 카메라와 음반 관련 쪽으로 기억합니다.

2천년대 들어서면서 문화를 소비하는 방식이 바뀌었고 자연스레 그 골목을 기웃거리는 일도 없게 됐죠.


지금은 모바일 기기와 유튜브, 넷플릭스로 대표되는 OTT가 5년 정도 뒤에는 어떤 매체로 대체돼 있을까요?

댓글 (5)

  • 시레비펜

    시레비펜 Lv.1

    25.08.22 · 220.♡.207.14

    음악사


    아 아니에요
  • RanomA

    RanomA Lv.1 → 시레비펜

    25.08.22 · 223.♡.86.207

    대학교 앞에 있던 향음악사라는 곳이 나름 유명한 곳이라는 걸 나중에야 알았습니다.
  • 고스트스테이션

    고스트스테이션 Lv.1

    25.08.22 · 122.♡.138.227

    어릴 적 동네 레코드 가게 아줌마랑 친해서 가끔 가게도 봐드리고 했었죠.
  • Silvercreek

    Silvercreek Lv.1

    25.08.22 · 211.♡.75.80

    작은 레코드 가게보다 조금 더 큰 곳을 가면 항상 기타 치는 사람들이 있고는 했죠. 발품을 팔아야 원하는 음악을 들을 수 있었던 시절이 때로는 많이 그립습니다.
  • queensryche

    queensryche Lv.1

    25.08.22 · 14.♡.25.2

    [달의 뒷면], 보위, 프랭클린, 비틀즈, 스프링스틴, ... 기타치는 사람은 루 리든가요?
    용돈 모이면 찿아가던 동네 음악사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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