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에 찬 반도의 땅
육
육일사 (106.♡.3.42)
2024년 5월 1일 AM 02:21 · 수정됨(06:36)
조회 1,044 공감 0
피에 젖은 싸움터에.
민중의 해방 위해 너와 나 한 목숨 바쳐.
노동자도 농민들도 빼앗긴 자 그 누구도.
투쟁의 전선으로 나서자 깃발 힘차게.
오늘은 거룩한 노동절이네요!{emo:damoang-air-004.gif:105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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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ife2Buff
24.05.01 · 136.♡.35.57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5/comment_2283217721_TjSmcNM2_976234f934d0e3e982b050e8f868873457933777.gif] -
VVagabonds
24.05.01 · 1.♡.15.50
저도 모르게 나머지 가사를 흥얼거렸네요. 민중의 노래, 잊고 있던 걸 생각나게 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emo:damoang-air-005.gif:50} -
취취킨닭다리
24.05.01 · 223.♡.200.33
몰아쳐라 민중이여!! -
라라이언™
24.05.01 · 223.♡.27.15
자연스럽게 부르고 있는 저를 발견합니다. ㅋ
{video: https://youtu.be/7rJp_1w-j5w?si=478itvbgClYlbnq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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