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안한 인간 군상
나
나만없어고양이 (106.♡.198.114)
2025년 8월 22일 PM 06:50 · 수정됨(19:11)
조회 676 공감 0
지난 겨울 광장에 그 많은 사람들이 모였어도 위화감 하나 없이 같은 뜻으로 서로를 다독였는데요.
이 놈의 회사는 그 광장에 머인 사람들 발톱에 때만큼도 안되는데 어찌 그리 못되 처먹고 얍살하고 더러은 종자들만 골라 모아놨는지 신기할 지경입니다.
집에 가는 차 안에서 하늘 쳐다보다 한 숨나와 지껄여봅니다. 자게가 일기장은 아니지만 그냥 한 번 써보고 싶었어요.
댓글 (1)
- 워
워니와여니
25.08.22 · 106.♡.19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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