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부산 해운대입니다. (휴가중)
광
광산을주민 (211.♡.91.196)
2025년 8월 22일 PM 07:24 · 수정됨(21:21)
조회 1,233 공감 0

쪼개놓은 휴가로 오랜만에
완전한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어제는 서울에, 오늘은 부산에,
그 덕에 제 차는 혹사중 입니다.ㅎㅎ...
해 지기 전에 바다 보려고 숙소에 짐 놔두고 나왔더니
사람들 무지 많네요.
숙소는 특가를 얻고 뷰를 포기하는 바람에,
지금 밖에서 바닷가의 뜨거운 바람을 맞고 있습니다.
다음엔 혼자가 아닌 반쪽이랑 와야할텐데...
존재하기는 하는지 부터가 문젭니다.
또르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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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앙님들도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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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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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레비펜
25.08.22 · 175.♡.64.100
닉글불일치 ㅠㅠ -
광광산을주민
→ 시레비펜 작성자
25.08.22 · 113.♡.152.150
휴가중에 지도에 삼각형 그리고 있네요.ㅎㅎ -
ㅡㅡIUㅡ
25.08.22 · 37.♡.57.23
반쪽은 있는데 만나기가 너어어어무 멀어요 ㅜㅜ -
TTheNormalOne
25.08.22 · 223.♡.249.8
고향이 해운대인데 사진 보니 본가 가고 싶습니다. ㅠ - I
Im아줌마
25.08.22 · 223.♡.192.96
딱 기다리세요. 전 애들이랑 ktx 타고 가는중이예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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