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말라야 핑크솔트 한포대를 받았네요
W
wera (14.♡.182.217)
2025년 8월 22일 PM 09:45 · 수정됨(23:52)
조회 1,703 공감 0


판매가 잘 안되서
선물로 받았네요
20kg..
피같은 돈일텐데..
장사가 쉬운게 아닌가 봅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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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적
25.08.22 · 211.♡.43.130
맛이 어때요? 시중에 파는 허브솔트와 비교했을 때 -
Wwera
→ 기적 작성자
25.08.22 · 14.♡.182.217
아직 개봉은 안했습니다..
회사에 있어요 -
피피키대디
25.08.22 · 110.♡.193.165
인증 받은 내역들 보니 좋은 제품인가봐요??
재포장해서 광고 마구하고 비싸게 받고, 이렇게 하면 되는 걸까요?
물건 잘 파는 것도 능력실력재능인 듯 합니다. -
Wwera
→ 피키대디 작성자
25.08.22 · 14.♡.182.217
나름대로 해볼려고 했는데.. 잘 안되었나 봅니다.
진짜 물건 잘파는것도 재능이 있어야 되나봅니다 -
Kkita
25.08.22 · 119.♡.237.81
메모 : 소금쟁이 -
Wwera
→ kita 작성자
25.08.22 · 14.♡.182.217
[https://media.tenor.com/0-W0wxu8P1MAAAAC/angry-annoyed.gif] -
Kkita
→ wera
25.08.22 · 119.♡.237.81
그럼 짠돌이요? - M
molla
25.08.22 · 121.♡.239.167
히말라야 소금은 그냥 소금으로 알고 있습니다.
허브솔트나 뭐 그런 것처럼 뭔가 첨가한 게 아닌 순수 소금이요.
세계에서 알아줄 만큼 유명한 그런 소금은 아니지만 그럭 저럭 쓸만한 순수 소금으로요.
이게 일본 오염수 방류 때문에 붐이 된 적이 있긴 하죠. 몇년 지나면 이제 염전 소금도 못 먹는 거 아니냐면서 그 때 대안으로 떴습니다. 하지만 언론의 묵살 때문인지 바다 오염 이야기는 쏙 들어가며서 이 소금 붐도 사그라진것 같더군요.
저보고 사 먹으라면 저도 염전 소금보단 히말라야 소금을 사 먹겠지만... 현실은 여기 저기서 받아놨던 소금들이 찬장 가득 들어있어 그거 다 먹어 치우는데만 10년은 걸릴 것 같네요. 직접 야채를 절인다던지 해서 소금을 많이 쓰면 모를까 그런 것 없이 집에서 간단히 쓸 땐 정말 소금 사용량이 얼마 안 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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