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 3일 보고 있노라니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네요
물
물안개 (14.♡.110.58)
2025년 8월 22일 PM 10:40 · 수정됨(23:22)
조회 1,847 공감 0
저의 스무살은 어땠는지 떠올리게 되네요
보다보니 문득 전람회의 10년의 약속이라는 곡도 생각나고,
그 사이 김동률만 남고 서동욱은 세상을 뜨고......
10년이라는 시간이 결코 짧은 시간이 아닌데,
저는 10년전에도 직장인이었는데 얼마나 나아졌나 생각해보니 좀 한심하기도 하고......
여러 감정이 교차합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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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미니쓰
25.08.22 · 211.♡.197.190
- C
cirdan
→ 지미니쓰
25.08.22 · 125.♡.255.28
본문에 공감하여 스크롤을 내렸는데..굳이 필요한댓글일까요.... -
물물안개
→ 지미니쓰 작성자
25.08.22 · 14.♡.110.58
서동욱이 어떤 성향의 사람인지는 알고 있습니다. 그냥 좋아하던 듀오를 구성하던 멤버가 세상을 떴다는 감회를 표현한 것 뿐이죠. 굳이 이런 내용의 댓글을 적어주신 게 좀 아쉽군요. -
지지미니쓰
→ 지미니쓰
25.08.22 · 211.♡.197.190
분위기가 제가 잘못한 느낌이네요.
죄송합니다 -
레레드향
25.08.22 · 59.♡.149.247
저도 지금 보고 있는데~
울컥하기도 하고 웃음도 짓고 그러고 있네요~
간만에 낭만 가득한 금요일 밤 보내고 있습니다. ^^ -
레레베카미니
25.08.22 · 221.♡.25.227
저도 마음이 몽글몽글 입가에 빙긋 미소가 지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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