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면과 지지율
夏
夏雨 (142.♡.32.162)
2025년 8월 22일 PM 11:41 · 수정됨(08. 23. 04:30)
조회 1,511 공감 0
조국 사면으로 지지율 떨어진 것이고 이것은 하락세의 경향을 가지게 "될 것이다"
라고 떠드는 사람들 들으세요.
당신들의 떠드는 것이 여론이 되고 그래서 그게 현실화 되는 겁니다.
그냥 조용하세요. 그럼 떨어진 지지율 다시 복귀 됩니다.
떠들수록 마이너스 상수로 남게 됩니다.
어줍짢게 대통령 걱정하는 척 하지 말고.
그냥 당신들이 조국 싫어하는 거잖아요.
댓글 (7)
-
고고슷케이
25.08.22 · 222.♡.111.59
-
WWindBlade
25.08.23 · 77.♡.199.88
멍멍이들이 내는 소리를 귀기울여 들을 필요는 없는거죠. -
고고스트스테이션
25.08.23 · 122.♡.138.227
지지율이 떨어져서 욕하는 게 아니라 욕하고 싶어서 지지율 끌어다 쓰는 거죠.
조국 전 대표와 1 : 1 로 붙으면 개쳐발릴 것들이 말이죠. - B
born2love
25.08.23 · 59.♡.239.165
내란당 전대로 보수과표집인데
제 입맛에 맞게 떠들어댈 뿐이죠 - 네
네버유니
25.08.23 · 211.♡.198.87
이른바 언론이 조국사태라고 부르는 검찰 쿠테타 이후 2020 총선에서 민주당이 첫 180석 얻었습니다.
그 이후로 언론에서 더더욱 가멸차게 조국과 국민들을 멀어지게 하려고 온갖 작전 펴는거죠. -
파파라메딕
25.08.23 · 208.♡.104.243
저는 어짜피 내려갈 지지율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사면과 관련 없이요. 지금의 정부가 일하는 동안 지지율 신경도 쓰지 않을 겁니다. 요즘은 그런 기사나 글 보면 그냥 넘김니다. "그런데?" 하면서요. -
LLuBu72
25.08.23 · 116.♡.98.207
잘못한다가 사면이였다고한 25%는 어차피 다른 이유 찾아서 지지 안할 종자들입니다.
기레기들이 떠드니 저거 핑계로 좋네 하고 찍은 거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2찍들, 4찍들, 정치평론자영업자들, 미디어들이 이슈를 만들려고 애를 써도 무시하고 가도 부족할 판에 왜 우리가 그 이슈에 숫가락을 보태나요.
'그래서 뭐' 정신으로 돌파해야합니다. ㅎㅎㅎㅎ
김남국도, 강선우도 '그래서 뭐'로 돌파했어야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