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하지 않지만 우리가 사랑하는 이미지
diynbetterlife

Lv.1 diynbetterlife (59.♡.103.12)

2025년 8월 23일 AM 12:15 · 수정됨(09:53)

조회 2,137 공감 0


뒷짐진 사람이 주민.

장관은 우산을 혼자쓰고.

우산은 대통령이 씌워주는 장면입니다.


오늘 겸공에서 나온 이미지인데, 결국 정치는 누구를 살릴 것인가가 되야 한다고. 진보가 도덕을 추구한다면 청렴결백 같은게 아니라 억강부약이 되야한다고 이해했습니다. 


박구용 교수의 말씀을 짧게 정리하자면요. 


뭘 먹는지 입는지 타는지 이런 종류의 도덕으로 저쪽에서 프레임을 잡는데 갖힐 필요도 신경쓸 필요도 없습니다. 그 잣대를 진보에만 들이대는 사람들은 어차피 진보에 표 안 줍니다.

댓글 (8)

  • LALA

    LALA Lv.1

    25.08.23 · 114.♡.17.88

    자랑스런 제 대통령이시네요 😆
  • 상아78

    상아78 Lv.1

    25.08.23 · 155.♡.131.19

    우리는 익숙하지 않지만
    잼프는 자연스럽네요. {emo:damoang-emo-004.gif:100}
  • HJLee1120

    HJLee1120 Lv.1

    25.08.23 · 58.♡.14.247

    맞는 말씀입니다. 그래봤자 2찍 4찍들이죠.
  • 토황마

    토황마 Lv.1

    25.08.23 · 222.♡.20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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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핑크연합

    핑크연합 Lv.1

    25.08.23 · 221.♡.2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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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게바라

    채게바라 Lv.1

    25.08.23 · 222.♡.248.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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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보아찌

    초보아찌 Lv.1

    25.08.23 · 118.♡.80.106

    맞습니다.
    보수는 무능하다, 그래서 부패를 저지른다.
    이걸 프레임으로 밀어야죠.
  • 단디1

    단디1 Lv.1

    25.08.23 · 119.♡.19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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