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0년 된 이란의 냉방 건물
세
세상여행 (175.♡.69.67)
2025년 8월 23일 AM 08:39 · 수정됨(12:08)
조회 4,113 공감 0
{video: https://i.imgur.com/el1JKet.mp4 }
정확히는 건축 방식이라고 해야겠죠.
15세기 무렵에 건축됐다고 합니다.(고대 이집트 때부터 시작됐다고 합니다.)
윈드캐처라는 굴뚝을 통해 바람이 건물 안으로 들어가도록 유도하고 내부에서 달궈진 공기는 굴뚝의 다른 통로로 빠져나가는 방식입니다.
여기에 더해서 물길이 지나도록 해서 시원한 공기를 유입하는 방식이 합쳐지기도 했답니다.
(Qanats : 콰나츠라고 하는 관개 시스템입니다.)
영상에는 없지만 야흐샬(Yakhchal)이라는 냉동고를 통해서 냉기를 이용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댓글 (8)
-
시시레비펜
25.08.23 · 175.♡.64.100
똥.. -
숀숀화이트팤
25.08.23 · 211.♡.97.123
우리네 동아시아처럼 습한 동네에서는 통하지 않는 방식이라고 예전에 봤었네요. -
Bblueship
25.08.23 · 180.♡.248.31
덕분에 잘 봤습니다. {emo:damoang-lala-001.webp:150} - F
FactViolence
25.08.23 · 189.♡.186.88
건조한 곳에서만 할 수 있는 방식... -
레레인보우식스
25.08.23 · 220.♡.155.128
우리 서빙고는 그냥 보관만 하는 곳 이었으려나요? -
세세상여행
→ 레인보우식스 작성자
25.08.23 · 211.♡.64.187
한강 얼음 잘라다가 보관만 하지 않았을까요?
지방처럼 얼음골이 없었죠. -
규규링
25.08.23 · 106.♡.21.202
습한 곳이면 안되겠네요. -
Wwidendeep79
25.08.23 · 118.♡.255.169
우리나라 석빙고도 몇 가지 장치로 얼음을 보관했다고 본 것 같아요. 여름에도 석빙고 들어가보면 서늘하긴 하거든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