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모래 조각
세
세상여행 (211.♡.64.187)
2025년 8월 23일 AM 09:36 · 수정됨(10:34)
조회 1,715 공감 0

??? : "하...나라꼴이..."
최근은 아니고 2019년 작품으로 대회 수상작이라고 합니다.
댓글 (5)
-
비비사이로막가
25.08.23 · 180.♡.230.127
이런건 비나 바람 불어도 괜찮나요? 비 오고 난후에 머리가 없어졌다던가.. -
세세상여행
→ 비사이로막가 작성자
25.08.23 · 211.♡.64.187
이동 시키지도 못하는 거라서 그 정도는 감안하지 않을까요... -
깨깨몽
25.08.23 · 112.♡.217.132
잘 만들었네요.(의미도 있고...)
본 글하고는 상관이 없습니다만, 요즘은 보니까 접착제를 쓰더라고요...(아마도 시간이 지나면 녹아 없어지는 소재겠지요?)
시멘트 정도의 강도는 아니지만 그렇게 굳혀주는 거면... 굳이 모래로 공예를 하는 의미가 있나 하는 뻘생각이 들더라고요...
모래 공예라는 게 쉽게 흩어질 수 있는 걸 물로 최대한 모양을 만드는 그런 의미가 아닐까 싶은데... ^^;; -
세세상여행
→ 깨몽 작성자
25.08.23 · 175.♡.69.67
모래를 갤 때부터 점성을 위해 뭔가 넣는 걸 본 기억이 납니다. -
Nneomaya
25.08.23 · 223.♡.176.42
항상 궁금햏습니다. 물만으로 저게 유지가 되나요? 모레가 뻘이 섞였거나 물에 약한 고정제라도 타는게 아닌지..신기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