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은 절대로 어설프지 않았습니다.
보
보팔 (116.♡.26.231)
2025년 8월 23일 PM 12:50 · 수정됨(08. 24.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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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4일 아침에 우리가 눈 떠서 밖에 나와보면 거리에 군인들이 깔려 있었을 겁니다. 뉴스보니 광주 재외 전국 각지에 지역계엄사령부 차리고 있었다잖아요. 동사무소, 경찰서, 법원 등 우리가 아는 공공기관에 군인들이 서 있었다고 생각해보십쇼.
헤프닝 절대 아닙니다. 부역한 군인들 발본색원해서 다 처벌해야 합니다.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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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aptnSilver
25.08.23 · 211.♡.116.235
- 보
보팔
→ captnSilver 작성자
25.08.23 · 116.♡.26.231
깨어있는 시민들의 조직된 힘이죠. 노대통령의 유산입니다. -
매매튜벨라미
25.08.23 · 223.♡.85.14
계엄성공했으면 길가다 군인들한테 쳐맞고있었을 겁니다 절대 내란범들한테 관용따위는 사치죠
사형,무기만이 답 -
MMDBK
25.08.23 · 104.♡.68.24
전 일단 코렁탕 먹다가 사라졌을꺼 같아요 -
PPearlCadillac
25.08.23 · 118.♡.73.24
아마 대선 후보 때부터 생각하고 있었을겁니다.
김건희관련 의혹들이 워낙 많다보니 이게 묻어두고 기자들 협박한다고 될 사이즈가 아녀서
몇년을 기획한 계엄이고 매년 군사퍼레이드 하면서 사전연습도 했을겁니다.
단지 잼대표와 민주당 그리고 국민들이 한수위여서 막은거죠. 절대 어설픈 계엄 아녔습니다. - 보
보팔
→ PearlCadillac 작성자
25.08.23 · 116.♡.26.231
특검을 빡세게 해야하는 이유이기도 하죠. 특검의 가장 큰 덩어리는 영구집권계획이라 생각합니다. -
정정소추
25.08.23 · 112.♡.85.133
12/3 게엄 당시이후에도 어설프다고 해프닝 어쩌구하던 말들이 돌아다니던데 진짜 어이없더라구요. - M
MSgt.Kim
25.08.23 · 180.♡.158.214
어설펐다고 보면 어설픈거지만, 그렇게 따지면 12.12도 어설프기 그지 없었습니다.
사실 어떤 작전계획이든 다 빈틈은 있고, 그래서 오죽하면 "작전은 항상 계획대로 되지 않는다"고 할까요.
다만 국민이건 군인이건 각자가 반란군의 편에 서서 행동하느냐, 국민(국가)의 편에 서서 행동하느냐의 차이가
어설픈 반란계획을 성공시키느냐, 실패시키느냐의 차이를 만든 가장 큰 요인이라고 생각합니다. -
댈댈러스베이징
25.08.23 · 49.♡.25.192
군법대로 다 총살시키고 모든 재산을 몰수해야합니다 -
변변경의김씨
25.08.23 · 106.♡.138.77
계엄 당일 성공했어도 국민들이 계엄을 절대 받아들이지 않을 테니 결국은 실패로 가지 않을까 생각했었는데 요즘은 생각이 좀 바뀌었습니다.
총칼에 언론, 거기에 정치적 적대 세력 제거를 위해 계엄 뭐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30프로 가까운 여론이면 계엄 성공할 수 있었을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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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는 김매기를 게을리하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