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응급실입니다.
꿈
꿈꾸는코더 (118.♡.7.129)
2024년 5월 1일 AM 05:15 · 수정됨(10:32)
조회 1,903 공감 0
어제 밤부터 큰딸 상태가 안 좋더니만 새벽에 고열로 응급실 왔습니다. 독감인 것 같기도 하고 수액 맞으면서 일단 한숨 자라고 했습니다. 부모 욕심에 너무 힘들게 했나 싶고 안쓰럽습니다.
댓글 (18)
- L
loveMom
24.05.01 · 211.♡.202.145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5/comment_3555379857_0wYcfT94_cee7b4bcd7a127230db9167121d9017f450f7bea.webp] -
랑랑조
24.05.01 · 72.♡.40.71
얼른 쾌차하길 바랍니다~ {emo:damoang-emo-010.gif:50} -
삶삶은다모앙
24.05.01 · 223.♡.23.102
잘 회복 될겁니다.. -
글글록
24.05.01 · 73.♡.109.219
화이팅이십니다 -
사사랑합니다2
24.05.01 · 113.♡.138.159
아이들이 행복한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AAwacs
24.05.01 · 222.♡.249.156
별일 없을겁니다. 힘내세요.
{emo:damoang-emo-010.gif:50} -
RRebirth
24.05.01 · 116.♡.148.34
청소년 이라면 부담 주는거 줄이시는개 나은듯 합니다.
이미 친구, 선생님, 정보를 통해서 모든 압박이 밀려 오잖아요.
가족은 편안하고 이해해주는 존재로 더 자리 잡기를 기대 합니다.
※ 목표만 강조하시다가,
결과물이 만족치못해서...
그 책임에 대한 원망을 부모님이 모두 감당하는 사례를 봐서요.. -
바바다소년
24.05.01 · 222.♡.150.227
아이가 아프면 다 부모들 본인 탓 같죠....
우리들도 클때 아프면서 컸었어요. 너무 걱정마세요.
애들은 아프다가도 금방 회복하고 그러잖아요. -
항항상바쁜척
24.05.01 · 221.♡.25.20
괜찮아질꺼에요. 힘내세요. 주위를 봐도 아이때는 잔병치레부터 많이 아프더군요. -
상상추엄마
24.05.01 · 118.♡.43.76
아이고...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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