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범들에게는 법의 철퇴를 내려야 합니다. 협치? 그건 사람과 하는 일입니다.
오
오로라 (182.♡.58.27)
2025년 8월 23일 PM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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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들은 수천명을 살상할 계획을 세웠습니다. 그래서 시신을 담을 영현백 수천개를 준비했죠.
북한을 매수해서 무력충돌을 일으키려고 몽골에 있는 북한 대사관에 사람을 보냈습니다.
그게 실패하자 드론을 보내서 평양에서 삐라를 뿌렸고, 아파치 헬기를 북쪽 가까이 들키라고 보냈습니다.
북한이 연평도에서 처럼 포 한방이라도 쐈더라면 쾌재를 부르고 계엄부터 했을겁니다.
국민들을 살상하고 정적들 폭탄으로 잔인하게 죽이고, 바다에 수장시켜 시체도 찾지 못하게 만들려고 했습니다.
그들이 성공했다면, 이재명, 유시민, 조국, 최강욱 등등 기라성 같은 야권 정치인들을 잃을뻔 했습니다.
아울러 80년 광주의 비극이 다시 일어났을것이고, 가족을 잃고 울부짖는 수많은 비극을 다시 만들뻔했습니다.
협치니 화합이나 다 아무 의미 없는 말입니다. 유럽에게 히틀러 나찌정권과 협치하라는 말이나 다름없습니다.
지금 국힘당은 협치가 아니라 해산의 대상입니다.
불과 몇개월 전에 김건희가 종신 대통령이 될 뻔 했습니다. 국힘당이 살아있는한 내란은 끝난것이 아닙니다.
정신 바짝 차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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