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에서 영화 상영하고 나온 쓰레기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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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XoJo (112.♡.4.134)
2025년 8월 23일 PM 03:33 · 수정됨(18:54)
조회 1,566 공감 0
팝콘은 의자가 다 먹었네요
하루에 한번은 청소할테니...저게 하루 쌓인 양이겠네요 ㄷㄷ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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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홀린
25.08.23 · 116.♡.54.213
국내 극장의 경우... 저런 청소를 절대 하루에 한번 하지 않습니다..... 어쩌면 저런 식의 청소는.... 안 할 수도 있습니다. - 곡
곡마단곰탱이
25.08.23 · 211.♡.11.111
우와, 문화적 충격이 매우 크네요.
청소는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유류품에 대해서 세제를 풀어서 세척을 먼저한다는 것, 즉 어떤 종류의 약물에 누군가 악영향을 받았기에 그냥 보관함에 넣기전에 “우선 세척”을 하다는거잖아요. -
일일리케
25.08.23 · 221.♡.121.81
저것 땜에 쥐때 창궐이죠 ㄷ ㄷ ㄷ -
JJava
25.08.23 · 116.♡.70.94
와~ 저렇게 많이 흘리는군요.
의외(?)로 돈이 얼마 안되네요. ㅋㅋ - 마
마스터재다이
25.08.23 · 211.♡.96.174
우리는 저정도 아니고 설사흘려도 대충은하죠
안하면 쌍욕들어갑니다 -
따따르릉퇴근길
25.08.23 · 210.♡.105.52
2000년대 초.. 서울 구로쪽에 있던 대형멀티플랙스 영화관에서 알바했던 기억이 새록새록나네요. ㅎㅎㅎ 그때 시급이 2,700원했던것같은데요 ㅎㅎ 그 당시에는 영화 상영하고나서 바로 저렇게 싹다 청소했습니다. 부럽네요. 저 바닥재질. ㅠㅠ 카페트바닥은 두세번 쓸어야하는걸 저 바닥재질은 한번에 쓸리겠어요. 돈 심심챦게 나옵니다. 특히 500원. ㅋㅋ 예상컨대 영화 상영 직전에 급하게 팝콘세트 구매하고 남은 동전(세트가 꼭 500원 단위로 끝났죠) 주머니에 쑤셔넣고 좌석에 앉아 몇번 뒤척이는 사이 바닥에 툭.. 카페트 바닥 특성상 소리가 안나서..(이건 좋으네요).. 운좋은 날은 한두시간 시급을 동전으로만 벌어갔죠 ㅋㅋㅋ 간혹 지폐가 나온날은...마이너스입니다.(지폐 줍는 사람은 그날 치킨 쏘는게 암묵적인 룰이었거든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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