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람이랑 같이 파 다듬었어요
넘실이

Lv.1 넘실이 (218.♡.59.185)

2025년 8월 23일 PM 05:47 · 수정됨(22:18)

조회 2,041 공감 0


한시간 넘게 걸렸네요 헥헥

다듬으면서 두런두런 이런저런 얘기 주고 받고 그랬어요


아들 얘기

주변 지인 얘기

요즘 어려운 사람들

재수 없는 사람들

연예인 얘기 까지


파냄새에 눈물나오더라구요 ㅎ

지금 문열고 환기 시키고 있어요




댓글 (23)

  • 이루리라

    이루리라 Lv.1

    25.08.23 · 58.♡.94.201

    파김치 드시나요 파전 드시나요?
  • 넘실이

    넘실이 Lv.1 → 이루리라 작성자

    25.08.23 · 218.♡.59.185

    파김치요 제가 좋아해요
  • 이루리라

    이루리라 Lv.1 → 넘실이

    25.08.23 · 58.♡.94.201

    오늘 밥 두그릇 드시겠네요^^
  • 넘실이

    넘실이 Lv.1 → 이루리라 작성자

    25.08.23 · 218.♡.59.185

    저녁은 밖에서 사먹으려구요
    집사람도 쉬어야죠
  • metalkid

    metalkid Lv.1

    25.08.23 · 125.♡.233.119

    직접 기르신 건가요? 보기에 파는 거랑은 차원이 다른데요. {emo:damoang-emo-007.gif:50}
  • 넘실이

    넘실이 Lv.1 → metalkid 작성자

    25.08.23 · 218.♡.59.185

    마트에서 산거에요
    거기 손님이 미어터진대요
  • metalkid

    metalkid Lv.1 → 넘실이

    25.08.23 · 125.♡.233.119

    그런데 저 빳빳 싱싱함은 뭐죠? 와...
  • 넘실이

    넘실이 Lv.1 → metalkid 작성자

    25.08.23 · 218.♡.59.185

    집사람이 통이 커서 많이 벗겨내라고 해서 팍팍 벗겼어요
  • metalkid

    metalkid Lv.1 → 넘실이

    25.08.23 · 125.♡.233.119

    {emo:lee-president-004.webp:120}
  • queensryche

    queensryche Lv.1

    25.08.23 · 106.♡.0.242

    맛있는 파김치 비법 공개해주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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