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이수, 결혼 11년 만에 이혼…"각자 위치에서, 서로 응원"
희
희대의ㅅㄱ꾼 (121.♡.53.161)
2025년 8월 23일 PM 06:38 · 수정됨(19:10)
조회 3,339 공감 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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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25.08.23 · 118.♡.29.56
음... -
다다니엘D
25.08.23 · 219.♡.225.19
흠......
결혼때 다들 우려 했던게;;;
그렇군요 - 로
로스로빈슨
25.08.23 · 124.♡.249.204
그냥 평범한 사람들끼리 결혼도 살면서 여러 난국을 헤쳐나가는 게 쉽지가 않은데 저런 에고가 강한 셀럽들 간 결혼생활은 더 힘들것 같댜는 생각이 드네요 -
호호나우동
25.08.23 · 1.♡.64.70
음... -
DDeeKay
25.08.23 · 121.♡.219.64
결혼 초 발생했던 서로 간의 감정 문제는 알아서들 해결했겠죠. 그러니 10년이나 살았던 거고.
근데 결혼은 결국 현실인데, 우리나라 환경에서 뮤지션이 다른 부수익없이 음악활동만으로 '방송 없이' 꾸준한 수익을 얻으려면 이승환 싸이 김장훈 같은 브랜드 콘서트가 있거나 행사를 많이 다녀야합니다. 그런데 이수는 브랜드도 없었고, 행사에 초청받을 이미지가 ... 없죠.
결국은 가정의 수익을 남편이 아니라 아내가 책임져야하는데, 그러려면 2세 문제가 걸림돌이 되었을 거고요. 물론 자녀를 안 가지고도 화목한 부부나 가정은 많지만, 불화가 확실시 되는 경제적 문제가 있는데 그 동기를 부여해주고 아이가 자라면서 만나는 생애주기들 같은 이벤트가 빠지고 젊던 시절만큼 에너지도 늘어나지 않으니, 매너리즘에 빠질 수 밖에 없는 관계가 됐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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