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자든 국본이든 후계자든 차기든 아직 한참 남았습니다. 지금은 이재명입니다.
페이퍼백

Lv.1 페이퍼백 (14.♡.30.73)

2025년 8월 23일 PM 07:00

조회 409 공감 0

우리 편에 대한 정의를 넓은 본다면 다음과 같을 겁니다.


1. 스펙트럼은 보수에서 진보까지 

지금 선거가 행해지면 대선이든 총선이든 지선이든 민주당 찍는다.

(단 총선 지선에서 겹치지 않는다면 혁신당 찍거나 다른 진보 정당 찍거나)


2. 적어도 이재명과 민주당에 해가 될 언행은 삼가한다.

그런데 이 부분이 조금 단순하지 않습니다. 


정청래를 좋아할 수도 박찬대를 좋아할 수도 있습니다. 어느 한쪽을 지지한다고

갈라치기다?  수박이다? 이건 지금으로서는 검증할 수  없는 주장입니다.

진짜 수박인지 갈라치기인지를 알기 위해서는 더 많은 시간과 행동들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조국 전대표를 좋아할 수도 그렇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어느 한쪽 입장이라고 해서

수박이다? 반이재명이다? 이 또한 지금으로서는 검증되지 않은 주장입니다.

앞 부분과 마찬가지 이유 때문입니다. 


*다모앙이나 클리앙 더쿠 정치, 디시 이재명 갤러리든 내일 당장 대선 총선 지선이

열린다면 민주당과 우리편이라고 인정되는 쪽으로 표를 던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그냥 어느 부분이 못마땅해도 우리편입니다. 


동인도 서인도 북인도 남인도 자본주의자도 공산주의자도... 친이재명이고 반국힘이면

넓게 우리 대한민국 편인 겁니다. 


그러니 불필요하고 소모적인 논쟁을 야기해서 우리편의 누구든 혐오하게 만든다면

저는 그런 사람들이 바로 수박이고 반이재명이며 넓게 반 대한민국파라고 생각하겠습니다.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