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명화로 이퀄라이저 1~3편 연속 시청 완료입니다.
프
프로귀찮러 (125.♡.74.84)
2025년 8월 23일 PM 09:30 · 수정됨(08. 24.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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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젤 와싱턴 형님의 카리스마와 부드러운 미소가 매력적인 영화네요..
답답한 뉴스만 보다가 영화 3편 보고 나니 뭔가 후련하기도 하구요.
맥콜형님....우리나라에 못된 검사/판사들이 있어요~~혼내주세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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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lvercreek
25.08.23 · 59.♡.86.155
영화사상 가장 통쾌한 서사가 아닌가싶습니다. -
프프로귀찮러
→ Silvercreek 작성자
25.08.23 · 125.♡.74.84
"단지 기회를 주는 것 뿐이야"...ㅎㅎㅎ -
위위즈덤
25.08.23 · 180.♡.164.192
몇 번 봐도 잼있죠 ㅋ -
들들꽃푸른들
25.08.23 · 59.♡.254.31
저도 자주 봅니다. 저는 2편이 좋더라구요. 이런 식으로 리모컨 돌리다 또 보게 되는 영화가 몇 편 있는데, 헌터 킬러, 팅커 테일러 솔져 스파이, 붉은 10월, 스파이 게임 등도 보고 또 봐요. - 바
바람의언덕
25.08.24 · 119.♡.197.2
요즘 영화들 같지 않게 압도적인 힘의 균형이 통쾌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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