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연구원 인공지능 관련 보고서입니다.

Lv.1 분사구문 (175.♡.93.249)

2025년 8월 23일 PM 10:42 · 수정됨(08. 24.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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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 담임선생

    담임선생 Lv.1

    25.08.23 · 123.♡.65.63

    역시 특수용접은 대체불가능한 직군이네요
  • 딸기 Lv.1

    25.08.23 · 175.♡.44.33

    AI 노출도가 높은 직업군은 대부분 문과쪽이네요.
  • 분사구문 Lv.1 → 딸기 작성자

    25.08.23 · 175.♡.93.249

    그래서 제미나이 한테 물어봤습니다. 왜 증가하냐고? 같은 직업군내에서 새로운 일자리 창출이라서 그렇다고 합니다.
  • 다시머리에꽃을 Lv.1

    25.08.23 · 106.♡.75.198

    노출도가 높다는게 ai에 대해 많이 알고 있고 또한 사용한다라는 것이겠죠?
    해서 그만큼 생산성이 높아지니 추가 인력을 뽑을 이유가 상대적으로 사라지는 거고..
  • Q

    qwer Lv.1

    25.08.23 · 175.♡.214.3

    pdf. 문서 내용을 보니, 오히려 노출도가 높으면 고용이 증가한다는데요? 낮으면 고용이 감소하고. 잘 이해가 안됩니다.
  • 분사구문 Lv.1 → qwer 작성자

    25.08.23 · 175.♡.93.249

    노출도가 높다 = A.I. 활용가능성이 높다 = A.I.를 활용해서 부수적인 업무들을 쳐 낼 수 있다 = 질적으로 새로운 업무가 생기고 이 업무를 할 인력이 필요함 = 고용이 증가

    한마디로 직업군 내에서 역할이 변화하면서 일자리가 새로 만들어지는 것 같더라구요.

    노출도가 낮은 곳은 A.I.와 로봇이 보완적인 역할이 아니라 대체자 역할로 들어가는거라 고용이 감소하는 걸로 보입니다.
  • 분사구문 Lv.1 → qwer 작성자

    25.08.23 · 175.♡.93.249

    다만 이것도 어디까지 참고로만 해야 할게 A.I. 기술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기존에 대체 가능성이 없다라고 여겨졌던 직업들도 하나 둘씩 들어가고 있는것 같더라구요...
  • 찌릿 Lv.1

    25.08.23 · 1.♡.83.12

    휴머노이드로 대체 되지 않도록 AI활용력을 높이다 언젠가 하이브리드 인간(사이보그)도 등장하겠죠...? ㄷㄷㄷ
  • 달랑

    달랑 Lv.1

    25.08.24 · 220.♡.253.28

    전 이런 종류의 보고서를 보면, 결론을 미리 보거나 정해둔(본인의 자아 깊은 곳에서 아직 표출되지 않은 결론 포함)상태에서 데이터를 분석하다보니, 잘못된 방향으로 흘러가지 않는건가 생각됩니다. - 연구원들 스스로가 AIOE 상위그룹이라는 자만과 그렇게 비슷한 직군까지 묶어서 평가하고픈 욕구라든가...

    오히려 작물 재배나 기계의 설치/보수 쪽이 더 높은 인지능력과 높은 수준의 자격증 그리고 그에 걸맞는 고지능이 필요하며 AI의 도움 역시 강력하게 필요하고, AI의 도움이 있을 때 생산성이 극명하게 높아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통계나 회계가 AI가 도울 부분이 정해져 있고 그 결과물도 패턴이 같지만, 작물 재배나 기계의 설치나 보수는 인간이 인지능력을 아득히 넣어서는 변수들이 속출하고 그 모두에 대응하는 것은 꿈도 못 꿀 정도로 복잡한 직종입니다.
    보고서에서는 아마 옛날 씨뿌리고 곡괭이질만 한 뒤, 나머지는 하늘에 맞기는 원시농업을 상정한 것이 아닐까 합니다만...

    가령 작물을 보면서 질병이나 작황에 인간이 내릴 수 있는 판단은 대단히 한정되어 있지만, AI는 한순간에 작물에 대한 시/청/후각 수많은 부분의 데이터를 인류의 작물재배 역사를 통틀어 분석하고 그 판단 역시 평생 농부로 살아온 사람은 꿈도 못꿀정도로 방대하고 정교한 판단이 가능합니다.

    기계 역시 말 할 필요도 없고요.

    플랜트 설비에서 인간은 백날 봐도 오류를 못 찾아 내어 막대한 손실을 감내하는 중인데, AI는 현장에서 가동 중인 소음 분석만으로 핵심 오류를 바로 찾아낼 수도 있습니다.
    좀더 간단히 예를 들자면, 고장의 원인을 알 수 없어 애를 먹고 있는 여객기를 AI는 소음 분석만으로 고장 부위와 수리 매뉴얼까지 바로 내놓을 수도 있습니다.
    단조/주조는 그냥 단조기에 올려놓고 ON/OFF 조작만 하는 단순작업으로만 생각하는걸까요.
    잠깐만 생각해도 이건 AI와 결합해서 품질은 저세상 품질로, 작업속도는 고속도로 달리듯 올리고, 생산량은 마치 산업혁명 시절마냥 올려버릴 수 있어서, 인간의 문명 자체에 변혁을 부를 수 있다고 봅니다만...


    인간에게는 정말 꿈도 못꿀 신의 영역과도 같은 일이고, 생산성 향상은 말 하는 입이 아플 정도입니다.

    하여간 AI와 관련되어 얘기할 때는 늘 얘기하는 화자가 어느 포지션에 속했는가도 유심히 봐야 잘못된 결론에 동조하게 되는 일이 없다고 봅니다.

    * 당연히 위 내용은 제 뇌피셜일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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