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간만에 cpu 보드 바꿨는데..

Lv.1 아침소리 (121.♡.151.178)

2025년 8월 24일 AM 01:27 · 수정됨(05:53)

조회 987 공감 0

우리 집 애들이 우리 집 들어온 IT장비들은 진짜 불쌍하다고 합니다.

종착역이고 죽어도 죽지 못하고 살려서 쓴다고..


여튼 데탑 하나 있는거 asus 구형 보드 펌업 해서 i3-9100쓰고 있었는데요 그래픽 카드 6800이라 너무 언발란스라 고민하다가 i5랑 보드 나왔길래 진짜 한 5~6년만에 중고로 한단계 올렸네요. 

asus보다 IO가 적어서 오히려 하향 느낌도 나네요. 컴케이스로 나오는 커넥터를 다 못 꽂은..


그나저나 이제 진짜 이런거 못하겠네요...한 3세시간 주물럭 대는데 진이 빠지네요.

다행히 중고로온거 부팅 잘되고 드라이브 잘 깔려서 다행.

여전히 3d chips.. cpu-z 은 좋네요.

댓글 (3)

  • 사장_대연동

    사장_대연동 Lv.1

    25.08.24 · 134.♡.73.18

    아... 저도 지금 애들 컴퓨터 업그레이드 중인데, 씨피유, 그래픽 카드, 파워 서플라이 바꾸고 옛날 거는 이베이로 팔려고 내놨습니다. 역시 컴퓨터 부푸은 몇 년만 지나도 감가상각이 어마어마하고, 안 팔리네요. 그냥 최대한 데리고 있으면서 쓰는 것이 나은 것 같습니다. 저는 구형 부품은 안 팔려서 결국은 버려야 할 것 같아요.
  • 일쩜일 Lv.1

    25.08.24 · 61.♡.29.134

    저는 이런 씨름 접은지 7년쯤 된거같네요 마지막으로 데탑 업글한 시기를 끝으로.. 어차피 이제 게임하기도 힘들고요ㅠㅠ
    마지막 데탑은 친구에게 넘기고 랩탑 사용헌지 몇년 되서 조용하고 시원하고 아주 가끔이지만 외부에서 사용하기도 좋고 다 좋은데
    데탑 주무르던 시절에 비해 불안한게 단하나 보증기간 끝난거 사용했었다면 낭패볼 일이 두어번 있었어서
    데탑이면 문제생기면 피곤해도 자력갱생이 되니까 신경을 안쓰는데 노트북은 그게 안되니 항상 언제 바꿔야 적절한지 신경쓰게 되더라구요
  • Veritasian

    Veritasian Lv.1

    25.08.24 · 211.♡.77.241

    집에서 게임을 안하게 되니....이런 일도 별로 없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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