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쿡 사는 아들의 이사를 도와주고 있습니다.
그
그아이디가알고싶다 (185.♡.169.64)
2025년 8월 24일 AM 05:45 · 수정됨(09:39)
조회 4,367 공감 0
캐나다 산골마을 거주민입니다.
몸을 쓰는 것은 아니고 입을 놀리고 있습니다.
인터넷 옮기고, 전기 끊고 새로 개설하고, 보험 들고... 말과 채팅으로 할 수 있는 것들을 몇 시간째 처리중입니다.
아들 본인인 척...
댓글 (6)
-
Ccatzlog
25.08.24 · 46.♡.208.156
딸아이가 이사할때는 마눌님이 비슷한 일을 하십니다. -
그그아이디가알고싶다
→ catzlog 작성자
25.08.24 · 185.♡.169.64
다듯 비슷한 인생을 사는군요. ㅠㅠ - 하
하양이
25.08.24 · 172.♡.167.94
미국에서 그런것들 처리하다보면 휴...고생하십니다. -
MMCIC
25.08.24 · 108.♡.174.128
주소 바꾸는게 좀 귀찮죠.
요즘은 어지간하면 홈피에서 할 수 있는데,
안되면 쳇으로도 가능해서 전화해서 기다리지 않아도 되니까 좀 나아졌네요.
뭐.. 한국은 전화기 없으면 아무것도 못하는것 생각하면 뭐. ㅠㅠ' -
그그아이디가알고싶다
→ MCIC 작성자
25.08.24 · 50.♡.75.20
아둘이 쓰는 인터넷 회사는 미국 외부에서 채팅이 안 되네요. 그래서 VPN 돌리고 있습니다. -
RREZealot
25.08.24 · 125.♡.52.19
{emo:damoang-emo-003.gif:120}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