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일수록 자격증 시험에 사람들이 몰립니다
코
코쿠 (112.♡.121.165)
2024년 5월 1일 AM 07:09 · 수정됨(12:33)
조회 1,184 공감 0
기사 3개째 도전중인데 관련 온라인 카페들 가서 글들보면 그런 경향이 보입니다.
활황기에는 기업들이 사람 구하기 어려우니 동종 경력이면 쭉쭉 뽑다가 불황에 접어들면 매출도 안나와 사람뽑는것도 주저하고 어쩌다 뽑아도 까다롭게 요모조모 살펴보게 되죠..
개인이 차별화해서 보여줄수 있는것중 가장 쉬운게 자격증이고 관련 법령에 따라 전문경력과 저격을 명시하는 케이스가 확대되는 추세니까요( 안전 및 감리가 특히 더 그렇고)
지난주에 실기보러 갔더니 절반은 저보다 형님들로 보이더군요. 과거 같으면 회사 중역으로 여유롭게 회사생활했을 법한 나이대들인데 이젠 그런 시절은 끝났다고 봐야죠. 물론 소수의 티어는 있겠지만서도..
언제든 내몰릴수 있는 나이대라 미래에 대한 걱정이 앞섭니다…
댓글 (5)
- L
loveMom
24.05.01 · 211.♡.202.145
경력도 꽤 되는데, 기사보다 기술사 아님 기능장을 취득하는게 낫지 않아요? -
이이른아침에
→ loveMom
24.05.01 · 211.♡.203.12
기사랑 기술사는 벽이 좀 크죠. - L
loveMom
→ 이른아침에
24.05.01 · 211.♡.202.145
그러니까 응시 자격되면 불황에 더 경쟁력이 있죠. 기능장도 마찬가지구요 -
이이른아침에
→ loveMom
24.05.01 · 222.♡.217.194
몇개월 이면 합격할수 있는 기사 놔두고 몇년 걸릴지 모르는 기술사를 아무나 할리가요 - L
loveMom
→ 이른아침에
24.05.01 · 211.♡.202.145
기술사 말고 기능장도 기사대비 경쟁력있고 난이도 높지 않아 하는 말인데, 계속 기술사 이야기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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