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시간 천하로 끝난 가출 후기
이
이루리라 (58.♡.94.201)
2025년 8월 24일 AM 09:35 · 수정됨(20:28)
조회 7,071 공감 0
네 시간 정도 밖에서 헤매다 들온 거 같은데 애석하게도 저 집 나간 거 아무도 모르네요. 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멋진 일탈 후기를 기대하셨겠지만
집 나가면 개고생이네요.
이걸 왜 나만 느끼까 억울하지만 담번엔 꼭 차키를
가지고 가겠다 다짐합니다.
저 오늘 밥 안 할 겁니다.
종일 에어컨 틀어놓고 뒹굴거릴 겁니다.
걱정해주시고 공감해주셨던 앙님들 감사합니다.
댓글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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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talkid
25.08.24 · 125.♡.233.119
애들 아빠 : 얘들아 엄마 나간거 모른척 해. 알았지? -
까까망꼬망
25.08.24 · 61.♡.120.114
(가출을) 이루리라... -
채채게바라
25.08.24 · 222.♡.248.227
당장 대전이라도 내려 옵시다.
성심당 롤케익 사주께유~~ ㅋㅋ -
이이루리라
→ 채게바라 작성자
25.08.24 · 58.♡.94.201
피곤해유. 그 마음은 깊숙이 간직하겠습니다.ㅋ -
포포말하우트
→ 채게바라
25.08.24 · 112.♡.4.207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8/comment_1889076431_Mdoe9sBv_7e2b48bd3c4d9a2df7960fb1fe64cba0a69f316e.jpg]
혹시 롤케익과 간을 교환하는 당근 프로그램인가유? -
Kkita
→ 채게바라
25.08.24 · 106.♡.142.251
화요일로 예약하겠읍니다. -
채채게바라
→ kita
25.08.24 · 222.♡.248.227
손님 예약을 하셨으면 예약금 입금을 해주셔야죠!!! ㅋㅋ -
Kkita
→ 채게바라
25.08.24 · 106.♡.142.251
사주겠다. 니 돈으로.
.. 인 겁니까? -
에에스까르고
25.08.24 · 183.♡.122.2
저는 집돌이라서... 집 밖에 나가면 집에 가고 싶어집니다.
네 시간이나 버티셨다니, 정말 고생하셨네요. -
이이루리라
→ 에스까르고 작성자
25.08.24 · 58.♡.94.201
어젯밤 왜케 더운지 진짜 습하고
좀만 걸어도 땀이 줄줄줄 ㅠㅠ덥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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