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 오전 육아하는 아빠 모습.jpg
열린눈

Lv.1 열린눈 (223.♡.54.141)

2025년 8월 24일 AM 11:04 · 수정됨(13:34)

조회 3,050 공감 0




인간아, 옆집 남편은 주말마다 애 데리고 여기저기 다니던데, 너도 집에 누워만 있지 말고 뭐 좀 해봐.. yo

댓글 (4)

  • 날고싶은아재 Lv.1

    25.08.24 · 1.♡.202.236

    저희 딸들 어렸을때
    휴일에는 왜 이리 일찍 일어나든지,
    일어나서는 엄빠 얼굴에 기어 올라와서 왜 그렇게 엉덩이로 짓누르든지,
    비몽사몽간에 좀 놀아주고 있는데 배고프다면서 왜 얼굴을은 손바닥으로 퍽 내리치든지,
    배부르게 먹고나면 혼자서 놀면 될텐데 왜 TV 밑에서 '심심해' '심심해' 하면서 데굴데굴 굴러다니던지,
    그 순간 와이파이님께서 본문과 똑같이 와이파이친구남편 예시를 들면서 눈치를 주든지..

    저때는 와이파이친구남편분이 젤 미웠었습니다. ㅎㅎ
  • 란데셀리암

    란데셀리암 Lv.1

    25.08.24 · 14.♡.75.210

    뒤에서 애랑 잘 놀아주는지 감시하는 와이프의 눈매가 매섭네요 주말의 우리집같은.. 크흠
  • Ariel

    Ariel Lv.1

    25.08.24 · 59.♡.214.171

    울아들은 자고있는 내 눈을 억지로 힘으로 열고
    콧구멍한번찌르고 입한번찌르고 귀구멍찌르고 입한번찌르고....
  • 1월1일생

    1월1일생 Lv.1

    25.08.24 · 61.♡.137.15

    아빠: 야야 아빠 일주일 내내 사냥나갔다 와서 힘들어
    뒤에서: 일주일 내내 술 마시느라 힘든건 아니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