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산책가려는데 엘베앞에서요
넘
넘실이 (118.♡.40.27)
2024년 5월 1일 AM 07:24 · 수정됨(08:43)
조회 868 공감 0
아파트 통장님을 마주쳤거든요
저희는 마스크쓰고있구요
인사하고 지나치는데
아주머니가 아들왔어?
그러는거에요 아들내미 군대갔거든요
집사람이 아유~ 남편이에요~
이러니까 아주머니가 한참 저를 처다보더라구요
서로 빵터졌네요 ㅎㅎ
그분은 저를 모르시거든요
대학원생같다는 말은 들어봤는데
아들내미랑 비슷하다고 하니까
집사람 엄청 좋아하네요 ㅎ
댓글 (11)
- L
loveMom
24.05.01 · 211.♡.202.145
잠이 덜 깬거 아니죠? ㅋㅋ -
넘넘실이
→ loveMom 작성자
24.05.01 · 118.♡.40.27
출근중입니다 ㅎ - L
loveMom
→ 넘실이
24.05.01 · 211.♡.202.145
졸면서 출근함 클나요 ㅋㅋ -
매매일걷는사람
24.05.01 · 223.♡.5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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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넘실이
→ 매일걷는사람 작성자
24.05.01 · 118.♡.40.27
여긴어디? 난 누구? -
포포크리스
24.05.01 · 125.♡.70.134
오~ 축하드립니다{emo:damoang-emo-002.gif:50} -
넘넘실이
→ 포크리스 작성자
24.05.01 · 118.♡.40.27
집사람이랑 동갑이거든요
동네 아줌마들이랑 얘기하면서
남편들 나이든거 얘기하나본데
집사람도 신경쓰이나봐요 -
사사랑합니다2
24.05.01 · 113.♡.138.159
정말 동안에 잘생기신 거 같습니다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5/comment_1904446111_h8dOU2J0_54f4e22287275b7a55866ce600f17ec3852cec8a.webp] -
넘넘실이
→ 사랑합니다2 작성자
24.05.01 · 124.♡.63.42
머리 짧게 깍아서 군인처럼 보였나봐요 ㅠ-ㅠ -
Yynwa2002
24.05.01 · 125.♡.108.84
ㅎㅎㅎㅎ엄청 기분 좋으셨겠네요~~ㅎㅎ한편...마님께서 언짢아 하시진 않으셨을지 염려 되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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