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사 온 간식 땅에 버리는 딸
피
피자왕버거 (59.♡.61.212)
2025년 8월 24일 PM 01:38 · 수정됨(14:51)
조회 3,759 공감 0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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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이너스아이
25.08.24 · 61.♡.139.51
아고고... 엄마도 딸도 사위도 다 이해가 됩니다. -
피피자왕버거
→ 마이너스아이 작성자
25.08.24 · 59.♡.61.212
뭉클해요 😂 -
레레인보우식스
25.08.24 · 220.♡.155.128
15살과 40살이라고 해도 되겠어요. 엄마와 자식관계는 올타임 똑같나봐요 ㅎㅎ -
피피자왕버거
→ 레인보우식스 작성자
25.08.24 · 59.♡.61.212
그러게요, 늘 서로를 걱정하고 또 사랑하고... 애틋하죠. -
Nnewko
25.08.24 · 101.♡.186.51
{emo:onion-008.gif:120} - 칼
칼몬드
25.08.24 · 182.♡.3.250
어머님도 따님을 하루 이틀 보신게 아니니 퍼포먼스인걸 아실 것 같군요.
그래서 녹기 전에 빨리 먹으라고 서둘러 가시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
피피자왕버거
→ 칼몬드 작성자
25.08.24 · 59.♡.61.212
그걸 알아도 또 하실 것 같은 기분...
그 마음 역시 이해가 가구요... -
단단디1
25.08.24 · 119.♡.19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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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EPSIMAN
25.08.24 · 61.♡.2.10
아 이런.... 일하는 중이라 끝까지 못 봤어요 ㅠㅠ -
피피자왕버거
→ PEPSIMAN 작성자
25.08.24 · 59.♡.61.212
아이쿠, 주말에, 또 이 더위에... 고생 많으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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