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이재명 대통령님과 윤석열을 대할 때 차이
빨
빨간택시 (1.♡.186.189)
2025년 8월 24일 PM 01:57 · 수정됨(08. 25. 09:40)
조회 7,362 공감 0


캬....
몇년전 윤석열 때는 이랬습니다.

관저에서 식사한게 아니라
허름한 식당 데려가서 먹었습니다.
이런 식당이었죠

어휴..
이게 끝이 아니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님
망가진 국격을 회복시켜주세요!!!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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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뽀로로
25.08.24 · 125.♡.205.92
저짝 애들은 일본을 그렇게 좋아하고 숭배까지 하는데, 실제로는 일본을 잘 알지 못한다는게... -
단단디1
→ 뽀로로
25.08.24 · 119.♡.199.16
일본에 있는 한국인은 대부분 경제적 목적으로 가서 조국을 그리워 하며 살고 있고,
희한하게 정작 친일파는 일본보다는 한국에 더 많다고 들었습니다. -
밤밤페이
25.08.24 · 220.♡.103.127
우리나라가 먼저 빈잔에 물을 채우면
일본이 나머지를 채울것이다..
라고 짓걸였던 애들...
다 xxxxx 했으면 좋겠습니다.. -
레레인보우식스
25.08.24 · 220.♡.155.128
모지리라는 말도 아깝네요.
(정박아) 라는 단어가 십여년만에 떠오르네요..
혹시 누군가를 비하하는 단어라고 한다면 수정하겠습니다 -
RREZealot
25.08.24 · 125.♡.52.19
낮은 지지율로 곤경에 처한 이시바에게 일종의 외교적 성과 처럼 보이게 하려는 이재명 대통령의 치밀한 전술이죠. 그러니 일본이 저런 대우를 해주는 겁니다. 막연하게 우리가 빈잔에 물을 채우고 상대방이 채우기를 기다리는 대신 우리 챙길 것 다 챙기면서 상대방이 목마를 때 생수를 따서 주는 것이죠. -
런런던쫄면
25.08.24 · 14.♡.175.47
굳이 억지디테일 끌어다 조롱하면, 저쪽하고 무슨 수준차이가 있을까요?
긴자에서 배가 고파서 대충 허름한 곳에 들어가서 밥(돌솥밥?)을 먹는데, 뭐가 이리 맛나지? 하고서 나중에 검색해 보니 꽤 유명한 집이더군요.
오바마도 그냥저냥한 일식집에서 대접받은 적도 있구요.
일장기 옆에 보면 다른 기수가 다른 깃봉을 잡고 있는 걸 저 사진에서도 확인 가능 합니다.
네, 바로 옆에는 태극기가 동시에 있었죠.
일본 총리도 허리 숙여 인사를 합니다. 더 깊게 숙여서요.
중국이나 여타 국가 정상들도 동일구도, 상황에서 (자국국기+일장기+뒤에는 의장대)
허리 숙여서 인사하는 사진들...검색하면 뜹니다.
그냥 의장대에게 하는 인사 정도로 이해 됩니다.
저런 일에 아주 쬐금...발가락만 담가 본 적이 있는데,
일부러 망신 주고, 하대 하거나.....더 존중하고 챙겨 줄 여력이 없습니다.
그냥 사고만 없이 진행되기를 바랄 뿐이죠.
일반 민간쪽에서조차....장관급은 10대 강국이라는 등급선이 있는데(약간의 차별적 대우?)
국가정상에 대해서는 등급선, 차별적 프로토콜 이런 게 없어요.
예를 들어 호텔에서 10대 강국 장관들에게는 출타시에 레드카펫 깔아주는데,
10대 강국 넘어가면 장관이라도 레드카펫 없죠.
반면에 국가정상은 차별없이 레드카펫 다 깔아주고요. -
떡떡검
→ 런던쫄면
25.08.24 · 115.♡.39.22
맥락이 중요하죠. 저는 메뉴만 가지고 봐도 홀대/무시 맞다고 봅니다.
서민/노동자와 가까운 대통령, 쿨한 대통령을 표방했던 왜바마는 해외 나가면 허름한 밥집에서 밥을 즐겨 먹었습니다. 베트남 기억 나실거예요.
윤돼지가 그런 걸 표방하던가요? 상대국 정상의 기호에 맞춰주는게 초청국의 기본 매너입니다. 윤돼지가 그런걸(오므라이스) 사전에 요구했을까요? 외국정상(일본)과 멋들어진 보여주기 성과를 만들어내야 했던 당시 상황을 보면요. 으리으리하게 대접 받고 실속 없는 MOU 잔뜩 들고 와야 기레기들도 기사 팍팍 써줄텐데요.
좋다고 처먹었을 당시의 윤돼지 생각하면 피꺼솟이네요. 혈압이…ㄷㄷㄷ -
런런던쫄면
→ 떡검
25.08.24 · 14.♡.175.47
저쪽에서 허구한 날...문통이 해외 나가서 밥을 혼자 먹었느니, 묶는 호텔이 어쩌니, 대접받은 식사가 저쩌니 ...홀대를 받았다고 악지르는 것과 비슷한 수준으로 보입니다. 미국정상 정도가 아닌 이상....어느 국가이던 실무진 준비과정에서 특별히 우대 하거나 홀대 하기가 더 번거롭고, 그럴 여유도 없습니다. 툭 까놓고 여기서도 인도 모다총리 정도도 모르는 분들이 다수 계시던데....(이슈나 주목도로 따지면 글로벌 탑3? 탑5? 정도의 정상임에도) 대한민국 역대 대통령들 중에서도 국제적 인지도가 취임 이전부터 워낙 높았던 김대중 대통령 정도 외에는 특멸한 우대, 홀대를 받을 관심조차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아주 냉철하게 대한민국 대통령이 누구이던 별 관심이 없어요. 물론, 이건 우리 입장에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미국 정도 외에는....국가불문 거의 동일한 대우를 하죠. 사실.....대규모 국산무기 수출건이 걸렸을때....당시 대통령께서 해당 국가 정상뿐만이 아니라 장관급까지 아주 각별하게 직접, 세세하게 챙기시긴 했습니다. 이때 미국이 차별 한다고 찔통 부려서...고생 아닌 고생을 한 기억이 있지만, 이 경우는 당장의 직접적이고 큰 국가이익이 걸린 특별한 상황이었죠. 그냥 큰 돈 내고 우리 물건 사갈지도 모르니 특별하게 챙긴 것 뿐이지.....당시 해당 외국정상의 이력이나 자국에서의 평판 등에 대해서는 전혀 몰랐습니다. 아....장관들 중 하나가 부부동반으로 오면서 과감하게 여자친구도 달고 와서....같은 층 적당한 거리의 방으로 배정 하느라 고생은 했네요. 새벽에 몰래.....대화라도 하시라는 배려로... -
Iinism
→ 런던쫄면
25.08.24 · 104.♡.44.104
관련 영상 전체를 보시면, 입구에서 같이 걸어오다가 윤이 태극기 앞에 멈춰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기시다는 뒤에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 다음 몇 발짝 더 걸어와서 일장기 앞에 섰을 때 기시다가 일장기에 절을 하고, 그 때 윤이 반사적으로 같이 절을 합니다.
실수였겠지만 어쨌든 일장기에 절을 한건 명백하고, 사진 각도의 문제는 아닙니다 -
런런던쫄면
→ inism
25.08.24 · 14.♡.175.47
https://www.hani.co.kr/arti/society/media/1084095.html#ace04ou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8063974
다른 각도나, 다른 국가정상들 사진들도 있으니 참조 하시면 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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