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귀를 물리치는 무당
단
단디1 (119.♡.199.16)
2025년 8월 24일 PM 03:22 · 수정됨(15:43)
조회 1,100 공감 0
뭔가 지난 9개월의 과정과 겹치면서 눈물이 나네요.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이유가 비슷하지 않을까요?
우리는 고쳤고, 그들은 고치기를 바라는 마음.
댓글 (1)
-
꽁꽁밤이
25.08.24 · 110.♡.193.165
오늘 왠지 이 장면이 떠올랐는데(요기만 딱 다시 보고 싶었는데 이런 우연이!) 감사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