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니) 코로나 이제 좀 살겠네요 기념으로
고
고니아빠 (112.♡.198.77)
2025년 8월 24일 PM 03:55 · 수정됨(16:28)
조회 1,290 공감 0
아직 목이 좀 칼칼하지만 야간근무내내 빡세게
견뎠습니다 ㄷㄷ
오늘.내일 휴무니 오늘 저녁은 맛있는거로 위로를ㅋ
아.. 머먹지.. 고민되네요
고니는 집사가 골골되던말던 ㅋ 노 상관 ㅎ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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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25.08.24 · 106.♡.142.251
아빠가 골골댄다고 츄르가 안 나오지는 안잖아요. -
고고니아빠
→ kita 작성자
25.08.24 · 112.♡.198.77
음...그러네요ㅋㄷ - 분
분사구문
25.08.24 · 175.♡.93.249
저는 아직도 목이 잠겨 있습니다.T T -
Iiamgulbi
25.08.24 · 125.♡.111.231
완치 되었으니 츄릅이를 다오... 캬르르 캬르르~~~ -
에에스까르고
25.08.24 · 61.♡.179.120
잘 드셔야 회복이 빠르더라고요.
맛있고 몸에 좋은 걸로 챙겨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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