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 애마 다 보신분 없나요?ㅎ
고
고니아빠 (112.♡.198.77)
2025년 8월 24일 PM 04:22 · 수정됨(08. 25. 15:41)
조회 3,108 공감 0

게시판 글이 진짜 없는데 보고는 있는데...
딱히 재밌지도 그렇다고 이게 뭐여? 이런것도
아니고 ㅋ
현봉식 나올때마다 특유의 개그를치는게
좀 많이 유치하긴 하네요ㅡ.ㅡ
소재자체가 사람들이 보고싶다라는 느낌은
없어서인지.. 저도 그랬습니다만..ㅎ
3회에인데도 6화까지 언제 보나 생각에
진도가 안 나가긴 합ㄴ다
댓글 (16)
-
KKlaus
25.08.24 · 118.♡.5.108
제목을 보고 라마다 가 떠올랐습니다 ㅋㅋㅋㅋ - 탈
탈퇴한회원
25.08.24 · 58.♡.220.226
작품은 안 봤지만 포스터로 선입견을 잘 갖는 편인데, 흔하게 많이 봐 식상한 디자인이네요. -
CcaptnSilver
→ 탈퇴한회원
25.08.24 · 211.♡.116.235
컨셉이겠죠.
애마부인이 제작되던 당시 분위기 - 로
로스로빈슨
25.08.24 · 124.♡.249.204
이상하게 보고 싶은 맘이 안 들어서 안 보고 있어요 ㅋ -
런런던쫄면
25.08.24 · 14.♡.175.47
포스터만 보면, 쟝르가 게그인지? 19금인지? 도통 모르겠네요. -
RRania
25.08.24 · 211.♡.201.228
저랑 남편은 재밌게 봤어요.
남편이 잘 만든 드라마라고 칭찬까지 했습니다.
극중 이하늬 말투 따라하며 남편 놀리는 재미도 있었구요. -
타타임스케이프
25.08.24 · 59.♡.203.13
완주했는데... 나름 좋은 시도였다고 생각합니다.
나름 좋은 시도였는데 약 35~40%의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
Ppuplcld
25.08.24 · 211.♡.180.129
시대상을 살리거나 그 시대 영화톤을 재연하는 부분에 공을 많이 들인, 그 부분은 재미있었어요. 이하늬 방효린 진선규 연기도 괜찬았구요.
.. 근데 방효린 이미지는 자꾸 마리나 시라ㅇㅅ... 아닙니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눈눈팅중
25.08.24 · 119.♡.122.159
아이디어도 좋고 구성도 괜찮긴 한데 몰입이 잘 안 되네요.
한 회 한 회 몇 번씩 끊어서 보고 있는데 끝까지 다 볼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
나나만없어고양이
25.08.24 · 106.♡.192.20
70~80년 당시 시대상을 어느정도 알아야 몰입할 수 있겠더라구요. 그 마구잡이 난잡하던 시대상요. 최근 파인도 의미는 애마와 비슷하다고 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