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 30분에 일어나서 집안일 하고 있습니다.
나
나늬 (112.♡.113.130)
2024년 5월 1일 AM 07:40 · 수정됨(08:48)
조회 591 공감 0
빨래 돌리고 식세기랑 주방 정리하고
잠깐 짬이나서 다뫙 들어와서 눈팅 하다가 글 남깁니다.
사실 제가 집안일이 좀 적성에 맞더라고요...
저도 몰랐습니다...
와이프가 돈 벌어다 주고 저보고 집안일 하라고 하면
5성급 호텔 보다 더 깨끗하게 집안 관리할 자신이 있습니다.
근데 돈 벌면서 집안일 하려니 좀 힘에 부치긴 하네요...
건조기,식세기,음식물처리기,로봇청소기 덕분에 좀 편하긴 하지만
저 제품들도 결국 사람 손을 타야되는건 마찬가지라...ㅎㅎ
암튼 인생에 대박이 터져서 노후자금까지 확보되면...
집안일 하고 책이나 읽고 여행이나 다니면서 살고 싶네요...
댓글 (4)
- A
Atom
24.05.01 · 106.♡.50.234
-
나나늬
→ Atom 작성자
24.05.01 · 112.♡.113.130
전문적인 전업주부께서 보시면 제가 하는 집안일은 아주 초보적인 수준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방금 들었네요 ㅎㅎ -
하하바나
24.05.01 · 110.♡.237.139
요리까지 배우면 이쁨 받습니다~ -
나나늬
→ 하바나 작성자
24.05.01 · 112.♡.113.130
요리는 정말 제 적성에 안 맞습니다 만들다 지쳐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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