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크커틀릿 (180.♡.169.51)
2025년 8월 24일 PM 08:45 · 수정됨(08. 25. 00:19)

내란당 싫다면서
민주진영에 속한다면서
민주당에 있으면서
조국 비판하는 분들요
1. 조국 깔 시간 있으면 내란당을 까세요
2. 조국 사면 잘못한 거다 말하기 전에
이재명 대통령이 왜 사면 복권시켰는지
생각을 좀 해보세요 생각이란 게 있으면요
3. 내란당 싫다면서
조국 까는 데에는 내란당과 한 목소리를 내요?
4. 조국과 그의 가족을 털어댄
아니 그의 가정을 멸문지화로 몰아넣으려 했던
개검을 까세요
5. 가족인질극의 가해자와 피해자가 있으면
피해자에게 감정이입, 공감을 좀 해보세요
가해자에게 감정이입하지 말고요
저는 이건
진짜 인지능력과 지능의 문제라고 봅니다
매체에 나오는 평론가든, 정치인이든,
제 주변의 지인이든, 친구든,
조국과 그의 가족에 대한 입장과 태도는
제게 리트머스 시험지라고 생각합니다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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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ellsarms2025
25.08.24 · 220.♡.23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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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크커틀릿
→ hellsarms2025 작성자
25.08.24 · 180.♡.169.51
무섭겠죠
그리고 조국이 또다시 기준이 되어
온갖 것들이
반대편으로 패거리를 형성하면서
조국을 까댑니다 -
하하늘걷기
25.08.24 · 121.♡.93.24
강득구 의원이 이런 취급받을 사람은 아닙니다.
개혁적이고 이제 재선이라 기득권도 아닙니다.
개선장군처럼 보일까 우려하는 게 조국 전 대표를 까는 것도 아니고요.
죽이려고 까는 사람과 충고를 하는 사람은 구분해야 합니다. -
시시커먼사각
→ 하늘걷기
25.08.24 · 49.♡.218.16
매경, 조땡의 기레기 필터가 걸려있다는 걸 감안하더라도 저 발언은 용납이 안됩니다. 뭐 어쩌라고요? 조국대표가 집에 칩거라도 하라는 얘긴가요? 조국대표는 다른 당의 지도적 인사고, 이재명 대통령이 성은이 망극하사~로 사면한 것도 아닙니다.
만약 개선장군처럼 보이는 부작욛이 있다면 그건 조국대표가 감당해야할 몫이죠. -
하하늘걷기
→ 시커먼사각
25.08.24 · 121.♡.93.24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8/comment_2039176472_X5uoBK1F_cdf1bd2236ed0d367ce5a387b04b4fb07cf0ca8f.jpg]
기사 말고 페이스 북 원문을 보세요.
저는 이 정도 이야기는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칩거하라는 이야기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너무 성급한 활동이 오히려 본인에게 해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충고조차 용납하지 않는 분들이 너무 감정적이라고 생각합니다. -
시시커먼사각
→ 하늘걷기
25.08.24 · 49.♡.218.16
저런 충고는 페이스북이 아니라 개인적으로 하는 게 정무감각아닌가요? 저런 글을 쓰면 기레기들의 먹잇감이 된다는 것쯤은 아실만한 분일텐데요.게다가 답글에도 썼지만 조국대표는 엄연히 다른 당의 지도적 인사입니다. 좀 심하게 말하면 국힘이 사라진다면 민주당과 "정상적인" 정책과 실력으로 경쟁할 수 밖에 없는 당의 지도자죠.그렇다면 굳이 기레기들에게 먹잇감을 줘서 조국혁신당의 지지자들을 긁을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
하하늘걷기
→ 시커먼사각
25.08.24 · 121.♡.93.24
공개적으로 하든 개인적으로 하든 관계없이 저는 저 정도는 충고로 할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다른 당의 지도적 인사에게 공개 발언해서 조국혁신당의 지지자들을 자극했다면 말씀하신 대로 그건 강득구 의원이 감당해야 할 몫이고요.
처음에 쓴 죽이려고 까는 사람과 충고를 하는 사람은 구분해야 한다는 게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입니다.
충고의 방식 타이밍에 대한 비판은 충분히 있을 수 있지만 더 악의적인 다른 사람들과 같이 취급하는 건 과하다는 생각입니다. -
포포크커틀릿
→ 하늘걷기 작성자
25.08.24 · 180.♡.169.51
이 글의 포커스가 특정 의원에게 있지 않습니다
조국 사면을 계기로
또다시 조국을 까대는 것들에 포커스가 있습니다
최소한 자신의 까댐이
내란당과 같은 얘기를 하고 있는 거라는 걸 안다면
본인이 그 목소리를 자제하는 게 맞지 않을까요. -
하하늘걷기
→ 포크커틀릿
25.08.24 · 121.♡.93.24
이미지 맨 위에 있으니 대상이 정해졌다 오해(?)할 수 있음을 이해해 주십시오.
저만 그런 오해를 한 건 아닌 것 같습니다.
특정 대상을 지칭하지 않았다는 전제 하에서 드리고 싶은 말씀은 죽이려고 까는 사람과 충고를 하는 사람은 구분해야 한다고 썼습니다.
그 생각에서 댓글을 쓰고 페이스북도 캡처해왔습니다.
충고가 적절한지 아닌지는 이야기할 수 있지만 저는 적어도 해당 의원이 죽이려고 까는 축에 속하는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담담벼락을쳐다보고
25.08.24 · 211.♡.108.39
강득구 의원님이 팩트를 제대로 알고 계신지가 궁금하네요.
법비 카르텔의 멸문지화 사법살인 시도였다는 것을 모르시나요?
'보편적인 국민 정서(?)' 자체가 기레기들 때문에 조작된 거잖아요.
기레기 날조를 바로잡으려고 하는 것이 우선일 텐데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차가 차차기 대통령 감 이거든요